어떤 형편에서든지 항상 말씀을 전하시오.
<나는 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님 앞에서 그대에게 엄숙히 명령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다시 오셔서 산 사람과 죽은 사람을 심판하시고 그의 나라를 세우실 것입니다. 그대는 어떤 형편에서든지 항상 말씀을 전하시오. 끝까지 참고 가르치면서 사람들을 책망하고 꾸짖어 올바로 살도록 권하시오. 사람들이 바른 교훈을 듣지 않고 오히려 자기 욕심을 따를 것이며 자기들의 귀를 즐겁게 하는 교사들의 말을 들으려고 그들에게 모여들 때가 올 것입니다.>(디모데후서3:1#12336;3)
우리의 해야 할 가장 소중한 일이 영혼을 구원하는 일이고 그러기 위하여 어떤 형편에서든지 복음을 전할 기회를 잡아서 전도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심판주로 오셔서 죽은 자와 산 자를 심판하시게 될 것입니다. 운동을 하다 만난 이희권씨에게 복음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더니 자신도 젊었을 때에 교회를 다녔다고 하면서 예수를 믿다보니 세상이 너무나 한쪽으로 편향된 것 같아서 그만두었다고 말을 합니다.
이 분처럼 지속적으로 기도하고 복음을 전하려고 하지만 마음의 문을 닫아놓은 경우에는 인내하면서 간혹 식사도 함께 하면서 중간 중간에 복음이야기를 합니다. 바울은 어떤 형편에서든지 복음을 전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신 예수님이 나에게는 가장 귀한 분이시므로 그 귀하신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에게 어떻게 하면 잘 전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면서 교회에서, 작장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미 하나님께 제물로 드려진 나에게 세상을 떠날 때가 가까웠습니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모든 일을 다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남은 것은 의의 면류관을 받는 일뿐입니다. 이것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신 주님이 재림하시는 날에 나에게 주실 것이며 나에게만 아니라 주님이 다시 오시기를 사모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실 것입니다.>(6#12336;8)
바울의 삶은 믿음을 지키기 위하여 많은 싸움을 하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제 죽음의 문턱에서 생각해 보니 의의 면류관, 생명의 면류관을 주님에게서 받을 날만 남았음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의로우신 재판장이신 주님이 주님을 믿고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광의 면류관을 씌워줄 것입니다.
복음이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 세상에 오시어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십자가를 져 주시고 삼일 만에 부활한 것을 믿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사람에게 전하고 또 잘 모르는 사람에게 복음을 가르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잘 알도록 하게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하는 사람에게는 이것이 너무나 소중하여 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도 주님은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하는 모든 사람에게 어떤 형편에 처하든지 복음을 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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