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60511(수) 창 44:1-13 그잔이 발견된지라
<1,2)요셉이 청지기에게 명하여 내 잔 곧 은잔을 그 청년의 자루 아귀에 넣고
@하나님이 내 인생에 넣어두신 하나님의 은잔? 마눌? 지난 주말 아내에게 던진 말.
‘똑똑한 여자하고 사는 것, 참 피곤하다’ 어머니, 아이들, 목장. 한 둘 이슈 가지고 이야기하다 옳고 똑소리 나는 아내에게 화가 났다.
청춘의 때 4년 연애할 때도 티격태격 많이 했다는데, 아직도아웅다웅할 때 많다.
그렇게 하루하루 한주한주 씨줄 날줄 같이 엮어가는 아내가 하나님이 나 모르게 숨겨두신 귀한 은잔인 듯하다.
<8)우리가 어찌 은금을 도둑질 하리이까 누구에게서 발견되든지 그는 죽을 것이요 우리는내 주의 종들이 되리이다
@하늘로도 땅으로도 맹세하지 말라 하셨다. 함부로다짐할 것도 아니다. 어느 대선주자, 광주에서 한 다짐, 지킬수도 없고, 참 힘들 것 같다.
내 죄와 수치, 꽁꽁 싸매고 있으면 죄의 종이 되지만, 공동체에오픈하고 하나님께 회개하면 주님님의 종이 된다.
<12)그 잔이 베냐민의 자루에서 발견된지라 그들이 옷을 찢고 각기 짐을 나귀에 싣고집으로 돌아가니라
@세상에 우연은 없다 한다. 콕 찝혀 뽑히는 베냐민. 이 사건으로 형들의 숨겨진 죄가 드러나고 화해가 이루어질 것이다.
내 삶? 나의 인생을 디자인하시고 이끌어가시는 리빌드 윌 오브 갓. 예수님의 손길 아닌 것 있겠는가. 히든윌오브갓 그 뜻 수준대로 깨달을때까지
(적용) 주신 하루하루 일상에 감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