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510(화) 창 43:16-34 요셉이준비한 잔치
<16)요셉은 베냐민이 그들과 함께 있음을 보고
@드뎌 요셉이 동생을 만난다. 이를 위해 시므온이2년 억류되는 수고를 하고 기근이 수고를 하고 하나님이 수고를 하신다^^
<18)요셉의 집으로 인도되매 두려워하여 우리가 끌려드는도다 이는 우리를 잡아 노얘로삼고
@애굽 총리의 잔칫상이 기다리는 줄을 모르고 지은 죄로 인해 두려운 형들이다.
회사 근무 초기, 힘들고 어떻게 근무할까 두려웠다. 지역이옥포라서 ‘탈옥’을 꿈꾸며 서울로 타 회사 면접 보기도 했다. 결과적으로 보니 부족한 나를 위한 최고의 직장 아니었던가
<31)따로 차리니 애굽 사람은 히브리 사람과 같이 먹으면 부정을 입음이었더라
@목축업하는 히브리인들, 소똥냄새 나지 않았을까? 조선소 예전 중식 시간. 때론 현장 험한 일 하신 분들 옆에서 식사하면부담 스러을 때가 있었다. 페인트 냄새 땀냄새 범벅되어 있는 분도 간혹 있었기 때문이다.
요즘 나의 점심? 함바 식당이니 편하지 일반 식당 가기 힘들 것 같다.^^ 그래도 밥맛은 최고?
<34)요셉이 자기 음식을 그들에게 주되 베냐민에게는 다른 사람보다 다섯 배나 주며
@라헬의 아들 요셉의 동생 편애. 옳고 그름으로생각하면 2년 억류당한 시므온에게 더 주어야 하지 않을까?
좋고 #49894;음 뚜렷한 나의 편애? 꼴 보기 싫은^^ 정치에너무 치우쳐 있고, 큐티 중독이며^^ 그 큐티도 삶이 안보이고 말씀과 고상한 말로 가르치는 큐티는 쪼매 싫어한다. 교양도 없고 거칠더라도 땅의 말로 확 풀어제끼는 나눔을 좋아한다. 아내 왈 내가 많이 치우친 사람이란다.
<34)그들이 마시며 요셉과 함께 즐거워하였더라
@아내가 차려주는 저녁 먹는 즐거움. 많이 그리워한 시절이 있었다. 사십대 6년, 가족 없는 해외 생활의 외로움. 그런 시절도 있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