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을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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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5.10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을
<나의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에게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의 은혜와 자비와 평안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나는 밤낮 기도할 때마다 그대를 기억하면서 조상 때부터 깨끗한 양심으로 섬겨 온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나는 그대가 헤어질 때 흘리던 눈물을 기억하며 다시 만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그대를 만나게 되면 내 기쁨이 넘치게 될 것입니다.
나는 그대의 진실한 믿음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믿음은 먼저 그대의 할머니 로이스와 그대의 어머니 유니게에게 있더니 그대에게도 이 믿음이 있는 것을 나는 확신합니다.>(디모데후서 1:2#12336;5)
나도 친구나 특히 믿지 않는 사람의 사업장이니 집을 방문할 때에는 그 곳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은혜와 자비를 구하고 또 평안하기를 위하여 기도를 합니다.
어는 곳에서든지 하나님께 기도하는 모습은 아무리 보아도 아름답고 멋있어 보입니다.
바울이 디모데의 신앙의 바른 모습을 보았던 것처럼 하나님이 나를 예쁘게 보아줬으면 하는 바람으로 살고 있습니다.
디모데를 생각할 때 깨끗한 양심으로 하나님을 섬겼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랑의 눈물을 많이 흘린 것을 회상하면서 만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믿음의 조상들을 따라 믿음을 지켜 나가고 있음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요즈음은 나에게 눈물이 거의 없는 모습을 보면서 심령이 메말랐다는 느낌이 듭니다,
영혼을 위한 사랑이 식어 있음을 보면서 통회하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하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두려워하는 마음을 주신 것이 아니라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대는 우리 주님을 증거하는 일과 내가 주님을 위해 갇힌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히려 하나님의 능력으로 나처럼 기쁜 소식을 위해 고난을 받으시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또 그분의 거룩한 일을 위해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선행으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목적과 은혜로 된 것입니다.
그 은혜는 영원 전에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것인데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님이 오심으로 이제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그분은 죽음을 없애 버리시고 기쁜 소식으로써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길을 보여 주셨습니다.>(7#12336;10)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은 전능하신 분을 모시고 살므로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담대하게 나아가면 되는 것인데 이것저것 생각을 하다보면 무서운 사탄이 앞을 가로막는 모습을 봅니다.
이러한 나에게 하나님을 세상을 이길 힘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을 주십니다.
그러한 마음속에서 고난조차도 담대하게 이겨나갑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를 지신 이유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고 져 주셨습니다.
우리를 고난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에게 소망을 주시기 위하여 우리를 택하여 주셨습니다.
보잘것없는 우리들을 하나님의 거룩한 일을 하기 위하여 불러주셨습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자신이 주님을 위해 갇힌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히려 하나님의 능력으로 나처럼 기쁜 소식을 위해 고난을 받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저도 고난자체는 두렵게 보이지만 고난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서 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 주님이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라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우리를 생활하는 곳에서 거룩하게 하시고 또한 마귀의 궤계를 이길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