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509(월) 창 43:1-15 유다의 설득
<1)그 땅에 기근이 심하고
@요셉에게 시므온 잡히고 가져온 곡식이 떨어졌다. 아직도 대기근 진행중. 나? 29년매일 출근하다가, 하루아침에 출근할 곳 없는 대기근 시대.
일없는? 시간 보낼 곳 없는^^ 대기근,지지난 주 8일 공사현장 일, 언 발에 오줌누기? 곡식 떨어진 것처럼, 집에서 쉬는 것 견디지 못하겠다.
<9)내가 그를 위하여 담보가 되오리니
@유다의 설득. 오늘 공사 현장 일 다시 시작, 퇴근해서 저녁먹으니. 몸은 노작지근 하지만 기분은 상쾌하다. 집에서 10분 거리, 현장12층에서 보니 사는 아파트 209동이 보인다. 난 210동 산다.^^
11월까지 공사기간, 앞으로 6개월 일할 수 있다면 대 성공 아니겠는가? 29년 사무직 생활과 하늘과땅 차이의 이 일로 인해 육적 정신적 영적으로 미래에 좀 더 겸손하고 평안해 지기 위한 담보가 되길 기도한다.
<14)내가 자식을 잃게 되면 잃으리로다
@오늘 다시 생각해본다. 나에게 베냐민 같은 소중한것? 아직까지도 세상 체면? 건설 노가다, 어디 이야기하기 창피하다? 창피 당하면 당하리로다. 다행히 일하는 것이 적용이고 권면인 우리들교회, 감사하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