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506(금) 창 41:37-57 번성하게하신 은혜
<37)바로가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41) 내가 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자기의 인장반지를 요셉의 손에 끼우고
@나의 총리 시절? 동구 조선소 시절? 그런데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것이 아니라 내 옳음에 감동되었기에 많은 포악을 저질렀다. 워키토키, 안전모 집어 던지고 대의원에게 돈 공중에 던지면서 집어꺼지라 하기도 하고.
지금 생각하면 상상이 안 간다. 이렇게거칠고 무자비한 면이 내 속에 있다.
100% 죄인인 우리, 아내는 당시 남편 없으면회사가 안 돌아갈 줄 알았다 한다. 나도 그런 마음 있었기에 ‘나없이 잘들 해 보라 그래’ 하는 마음으로 스스로 행불된 것 아닌가.
<51)요셉의 장남의 이름을 므낫세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내 모든 고난과 내 아버지의온 집 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함이요
@당하는 애매한 고난을 믿음으로 참고 견디면 아름답다 하셨다. 그래서 주어가 하나님이다. 하나님이 나의 모든 고난을 허락하셨고기억하고 계신다.
지금 백수의 환경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 이 시절을 통하여 나의 세상 가치관들을 가지치기해나가실 것이다.
바라기는 안일함과 게으름, 그 나릇함을 손 보시지 않을까?어느 하나님의 때에 그로 인한 고난을 잊어버리게 하시지 않을까?
<52)차자의 이름을 에브라임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나를 내가 수고한 땅에서 번성하게하셨다 함이었더라
@나를 위해 나의 육이 수고를 하고 아내와 자녀, 가족이수고를 하고 목장 식구들이 수고를 한다.
광주 요양병원에서 집에 데려가 달라셔서 그래야지 하고 있던 어머니를 의외의 사건? 형이 나서서형 사는 목포로 모셨다. 형과 나의 질서가 어머니의 수고로 잡혀가는지 모른다.
형 요청에 의해 목포에 적응하실 동안 어머니와 연락을 자제하고 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