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505(목) 창 41:14-36 행할일을 보이심
<14)바로가 요셉을 부르매 곧 수염을 깎고 그의 옷을 갈아입고
@히브리 남자의 존심인 수염을 깍는다. 상대의문화에 대한 존종. 나의 자존심과 옳음으로 썼던 사표. 조직문화가 어찌 용납하겠는가. 자리 하나 없던 것도 내 삶의 결론.
<16)요셉이 이르되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하나님 주시는 결론과 해답이 편안한 것이다. 지금의흉년에도 지옥을 살지 않고 살 길이 있다.
<23)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더니 그 가는 이삭이 좋은 일곱 이삭을 삼키더라 내가그 꿈을 점술가에게 말하였으나 내게 풀이해 주는 자가 없느니라
@통로 경비 아저씨가 추천한 경비 꿈? 아내가공동체에 물어 보라 하는데 아직 못 물었다.
격일제 근무라서 목장과 봉사 내려 놓아야 한다. 하지 말라할 게 뻔할 뻔 자 같아서 말을못 꺼내고 속에서 백칠십만 아른거린다.^^
<30)후에 일곱 흉년이 들므로 애굽 땅에 있던 풍년을 다 잊어버리게 되고 이 땅이그 기근으로 망하리니
@근무하던 한국 조선산업? 복음은 장차 받을 환난. 예수님 제자들도 기적과 치유로 풍년의 신앙 편하게 누리다가 십자가 망함을 통해서야 사도로 부활하지 않았던가
정치 평론가들의 평론을 평론하던 나의 정치 중독의 풍년, 2주 정도의 건설현장, 시간도 마음도 여유가 없어서 잊어서 좋았다. 편안했다.
<36)이와 같이 그 곡물을 이 땅에 저장하여 대비하시면 이 흉년으로 말미암아 망하지아니하리이다.
@곡물? 생명의 양식과 떡인 예수님 말씀? 영적이든 육적이든 풍요의 시절에 말씀으로 나의 부족함과 연약함 보아 나가는 것이 하나님나라 가치관일 것이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