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이 다 구원받고 토요일에는 수원중앙침례교회 선교훈련과정 중인 교육 CMTS를 은혜롭게 듣고 선교에 대한 도전을 배웠습니다. 총 9주간에 선교에 대하여 배우며 5월 29일에 수료할 예정이며 시간 시간마다 내가 왜 살아야 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하여 나 자신에 대하여 질문을 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전파하는 것이 가장 고상한 일입니다. 할렐루야!
<나는 무엇보다도 먼저 이것을 권합니다. 그대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하며 감사하시오. 왕들과 높은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도 그렇게 하시오. 그것은 안정되고 평온한 가운데서 경건하고 거룩한 생활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런 생활은 아름다운 것이며 우리 구주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다 구원받고 진리를 알게 되기를 원하십니다.>(디모데전서 2:1#12336;4)
높은 자리에 앉은 권력자들이 정당하게 권력을 얻었다면 우리는 박수를 쳐주겠지만 비정상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권력을 잡았다면 이때에도 이 사람을 위하여 기도를 해야 할까요? 과거에 나는 나의 생각대로 이러한 사람을 마음속으로 판단하고 비평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묵상하는 중에 그 사람들조차도 하나님께서 세우셨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성경 전체를 다 알고 이해하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래도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고 권력자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권력자가 마음대로 하지 않도록 기도해야 하며 그리하여 안정되고 평온한 생활을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일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불의한 권력자조차도 구원을 얻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남자들은 화를 내거나 다투지 말고 어디서나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 바랍니다. 여자들도 머리를 지나치게 꾸미거나 귀금속과 비싼 옷으로 단장하지 말고 정숙하고 단정한 몸가짐을 하십시오. 하나님을 섬기는 여자는 마땅히 선한 행실로 자기를 꾸며야 합니다. 여자는 일체 순종하며 조용히 배우도록 하십시오. 나는 여자가 가르치거나 남자를 지배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다만 여자는 조용히 해야 합니다.>(8#12336;12)
여자들에게 한 말이지만 그리스도인이라면 정숙하고 단정한 몸가짐을 가지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라면 우리의 선한 행실로 인하여 하나님이 영화롭게 되는 일들을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세워주신 질서를 지키며 순종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오늘 말씀이 하나님을 믿고 따르면서 어떻게 하는 것이 바른 신앙자세인지를 다시금 되돌아보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나의 심령을 쪼개어 새로운 나의 영혼을 흔들어서 하나님을 향하게 만듭니다. 나 같은 어리석은 자일지라도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시니 아멘으로 화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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