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430(토) 창 38:12-30 그는나보다 옳도다
별의 별 이야기가 실명으로 다 기록되는 야곱의 가족사. 장자와 서모와의 통간(사랑), 한 마을 씨를 말리는 살륙자들이 아들들이고, 어제는 씨를 안 주려고땅에 설정했다는 이야기도 나오는데, 드디어 오늘은 시아버지와 며느리 이야기.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마 1:3)
야곱과 유다는 남 우세스러워서 어찌 살았을까. 칵 죽어버리고 싶지 않았을까?
<15)그가 얼굴을 가리었으므로 유다가 그를 보고 창녀로 여겨
@콩가루 개판 집안 싫어 공동체 멀리 떠나 살다가 자기도 모르게 대형 사고 치는 야곱.
동구에서 방에 들여 넣어진 여자를 노 쌩큐한 실적^^으로 여자 문제 졸업했다는 자신감 있었던나.
여자문제 졸업했다 할 남자가 어디 있겠는가? 싸가지 없는 말 아니겠는가
얄미운 하나님이 묘하게 드러내신 나의 음란. 두바이 일박으로 아내에게 수치의 병 옮긴다.
그 후 한국의 검진에서도 오만의 검진에서도 나는 아무것도 드러나지 않고 깨끗한데, 얄미운하나님 께옵서 아내의 몸을 통해 드러내신다. 인간의 상식을 깨는 묘한 방법이 있다.^^
<24)유다가 이르되 그를 끌어내어 불사르라 (25)이물건 임자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나이다 이 도장과 끈과 지팡이가 누구의 것이니이까 한지라
@다말 임신 소식을 들은 야곱의 분노. 남편 해외주재 중에 아내의 병? 다행히 나는 그 소식에 바로 꼬리를 내렸다. 내잘못이다. 잘못했다.
<26)유다가 그것을 알아보고 이르되 그는 나보다 옳도다
@내 악과 음란을 드러내신 하나님이 옳으시다. 내가회사 검진에서 드러났다면? 해외 기관에서 드러났다면? 수준낮은 나는 그 수치 감당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그래도 믿음의 수준 따라 한 몸인 아내에게 그 죄의 표시를허락하셨다.
자영업으로 돈 안 번다고 밟았던 아내, 그 때 장사 안해서 지금 이정도라도 남아있다. 아내가 나보다 옳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