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0160429 (금) ‘그 후에’
(창세기 38:1-11)
‘그 후에(1)’
(동생 요셉을 팔고 아버지에게 거짓말을 한 후에)
유다는 공동체를 떠나 세상사람과 어울렸습니다.
그리고 불신결혼을 했습니다.
미안해서인지, 우상이었는지, 큰 아들의 이름을 감히 ‘엘(하나님)’ 이라고 지었습니다(3).
생각해보니, 세상적으로 이기고 또 이기는 힘은 ‘오난(강건한, 정력적)’이라고 생각했는지, 둘째의 이름을 이렇게 지었습니다(4).
그래서, 첫째와 둘째가 죽었습니다.
문제 부모 때문에 두 아들이 죽었습니다.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므로(7,10)’
목장에서 공동체를 떠난 사람이 있고,
가정을 떠나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고...
생각해보니, 내가 가장 악한 때도 역시 공동체를 떠난 시기였습니다.
대학끝 무렵 교회를 나가지 않은 4-5년의 기간...
가치관의 혼란속에 사회와 교회를 비판하고,
술과 담배에 젖었고, 음란하기 까지....
그 때가 가장 힘들었던 시기 같습니다.
그 때가 여호와가 보시기에 악하였던 시기입니다.
이제, 공동체 안에 있으니,
비록 힘들더라도, 괴롭더라도, 감당하기 버겁더라도...
거룩을 위한 일이라면,
십자가를 잘 지고 갈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그 후에’
고 김병국 집사님이 가신 후에,
그 누님 가정이 우리들에 등록하고 다니십니다. 김 집사님이 전도하였습니다. 김집사님이...
공동체에 꼭 붙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적용) 공동체에 붙어갈 수 있도록 떠나고 싶어하는 자, 떠나 있는 자들을 잘 권면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