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멋대로 사는 사람들과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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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4.29
제멋대로 사는 사람들과
<형제 여러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명령합니다.
여러분은 제멋대로 사는 사람들과 우리에게 가르침을 받은 대로 살지 않는 사람들을 멀리하십시오.
여러분은 우리를 본받아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 제멋대로 살지 않았으며 아무에게도 공밥을 얻어먹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우리는 여러분에게 짐이 되지 않으려고 밤낮 수고하며 열심히 일했습니다.>(데살로니가후서 3:6#12336;8)
바울은 제멋대로 사는 사람을 멀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요즈음 살다보면 개념이 없이 사는 많은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진정으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지 않은 사람들은 영생에 대한 소망이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제멋대로 살아갑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구원의 기쁨으로 세상을 살아가게 됩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공짜로 얻어먹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고 예수님이 자신의 목표이며 왜 열심히 살아야하는 이유를 보여주며 살아가게 됩니다,
우리는 대접받기를 원하는 대로 우리가 행하기를 원하며 삶에서 기쁘고 즐겁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짐이 되는 사람이 아니라 짐을 함께 져주는 사람들입니다.
<형제 여러분,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마십시오.
이 편지에서 우리가 지시한 것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이 있거든 여러분은 특별히 그런 사람을 주의하고 사귀지 마십시오.
그러면 그 사람이 부끄러움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을 원수처럼 여기지는 말고 형제처럼 충고하십시오.>(13#12336;15)
복음을 전하다가 비방을 받고 낙심해 본 적이 있습니까?
우리가 믿음의 길을 걸어갈 때에도 제멋대로 순종하지 않는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런 사람들하고는 일정한 거리를 두고 사귀게 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제멋대로 하려고 하는 사람들을 경계하여야 하며 충심으로 가지고 섬기는 사람들에게는 용기를 북돋워 주어야 합니다.
세상이 자신의 뜻대로만 되기를 바라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대장으로 섬기고 따라가는 졸병들입니다.
졸병들은 대장이신 예수님이 명령하신 것을 쫓아갑니다.
낙심된 일도 만나겠지만 그럴지라도 우리의 기분에 좌우되지 말고 대장되신 그분이 일을 잘하도록 우리는 돕는 자들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