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써 지키십시오.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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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4.26
힘써 지키십시오.
<여러분은 하나님에게서 계시나 특별한 말씀을 받았다거나 우리가 보냈다는 위조 편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주님의 날이 벌써 왔다고 하더라도 흔들리거나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누가 뭐라 해도 속지 마십시오.
주님의 날이 오기 전에 먼저 하나님을 배반하는 일이 생기고 멸망의 아들인 무법자가 나타날 것입니다.
그는 소위 말하는 신들과 예배 대상이 되는 모든 것을 대적하여 그 모든 것 위에 자기를 높이고 심지어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서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주장할 것입니다.>(데살로니가후서2:2#12336;4)
우리를 유혹하는 많은 이단들과 적그리스도를 조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의 말에 속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기 위하여서는 복음을 선명하게 알고 그 뜻을 이해해야만 가능합니다.
무지한 이들이 영모님이라고 하늘에서 보내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세상 사람들을 속여도 알지 못하는 무매한 백성들은 속을 수밖에 없음을 봅니다.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웃지 못 할 코미디를 하는 데도 사람들이 속아 넘어갑니다.
우리는 복음을 정확하게 받아 들였으니 주변에 이러한 사탄의 유혹에 빠져들어 가는 이들을 구원하여 주어야 합니다.
세상이 지식이 빨라지기 때문에 한 곳에 치중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지만 복음은 양보할 수 없는 진리입니다.
십자가의 복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이 이 세상 이단들의 유혹을 이겨나가도록 인도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사랑을 받는 형제 여러분, 우리는 여러분을 생각할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 여러분을 선택하여 성령으로 거룩하게 하시고 진리를 믿어 구원을 받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우리가 전하는 기쁜 소식을 통해 여러분을 부르신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에 여러분이 참여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굳게 서서 우리가 말로나 편지로 가르쳐 준 것을 힘써 지키십시오.>(13#12336;15)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생각할 때마다 감사하였습니다.
그들의 믿음의 자세가 그들을 가르쳤던 바울에게 큰 소망을 주셨음을 감사하였습니다.
데살로니가인들을 선택하여서 성령으로 거룩하게 하시고 진리의 말씀을 믿어 구원을 이루는 좋은 모습을 보면서 바울은 기뻤습니다.
그들과 바울과 동일하게 부활하실 때에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하도록 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당부의 말씀으로 이 좋은 것을 알고 있으니 굳게 서서 힘써 지켜나가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복음은 말에 있는 것이 아니고 복음 자체에 능력이 있습니다.
내가 말씀을 사모하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려고 힘쓸 때 나를 택하시고 부르신 주님이 바른 길로 인도하시리라 믿고 나아갑니다.
내가 할 일은 오늘도 복음에 바로 사는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