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에 알맞은 사람으로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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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4.25
하나님 나라에 알맞은 사람으로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안이 여러분에게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형제 여러분, 우리는 여러분에 대해서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당연한 것은 여러분의 믿음이 점점 크게 자라고 여러분이 서로 극진히 사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여러분이 온갖 박해와 고난을 참고 견디며 믿음을 지키는 일을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자랑합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심판이 옳다는 증거입니다.
그 결과 여러분은 하나님의 나라에 알맞는 사람으로 인정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여러분은 고난을 받고 있습니다.>(데살로니가 후서1:2#12336;5)
나는 특히 믿음을 가진 어떤 사람들과 만나도 그 분에게 하나님의 한량없고 조건 없는 은혜와 평강을 기도합니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행하여 가진 기대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소망이 됩니다.
믿음이 점점 크게 자라고 서로 사랑하는 모습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닮고자 하는 참 모습을 보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여기서 더 나아가 고난을 참고 견디며 믿음의 길을 가고 있는 그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결국은 사람의 인정을 받게 될 것이고 하나님도 그 길을 축복하여 줄 것입니다.
요즈음 장로 임직에 대하여 과연 내 자신을 어떠한지에 대하여 자신에게 물어봅니다.
참으로 많이 부족하고 어리석지만 그래도 하나님을 쫓아서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인정받고 살아가는 것일까?
<하나님은 공정하신 분이시므로 여러분을 박해하는 사람들에게는 고통으로 갚아주시고 고난을 겪는 여러분에게는 우리와 함께 평안히 쉬게 해 주실 것입니다.
주 예수님이 그의 능력 있는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가운데 나타나셔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과 우리 주 예수님에 대한 기쁜 소식을 순종치 않는 사람들을 처벌하실 것입니다.>(6#12336;8)
세상에서 고난을 대하는 모습이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음을 봅니다.
고난조차도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것을 알고 감사히 받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시기 위하여 고난이라는 것을 통하여 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듭니다.
지금까지 내 자신의 어리석음으로 안하여 수많은 착오들을 하였습니다.
그래도 지금 생각해 보면 나를 빚어 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나에게 피해를 준분들에 대한 이해도 그 사람을 통하여 나를 세워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자 그들을 미워하는 것에서 돌이켜 이해를 하게 되고 조금이라도 사랑하게 되었음을 인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진노는 내가 갚으실 것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 손에 맡기라고 말씀하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