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60423(토) 창 34:18-31 다노략한지라
<우리 중의 모든 남자가 할례를 받아야 한 민족 되기를 허락할 것이라 (23)그러면 그들의 가축과 재산과 모든 짐승이 우리의 소유가 되지 않겠느냐
@야곱의 험악한 인생 중반부?. 딸 디나, 충격의 강간 사건과 그로 인한 살륙. 그 당할 일 모르는 세겜의말이다 오라비들에게 사업^^의 성공과 원하는 것 다 주겠다고 어제 설득하고 주민들 역시 돈으로 설득한다. 돈이면 다 되는 세상?
나? 허리도 문제가 있었고 몸도 튼실하지 못한 나의 건설현장 일이 아는 이들에게는 놀람일수 있겠다.
나는 왜 이럴까 생각해본다? 1)돌발적이고 충동적 성격? 2)가만히쉬지 못하는 성격? 3)당장 쉬운 돈벌이, 노가다?
<24) 하몰과 세겜의 말을 듣고 성문으로 출입하는 모든 남자가 할례를 받으니라 (25)제 삼일에 아파할 때에 시므온과 레위가 몰래 그 성읍을 기습하여 모든 남자를 죽이고 (28)양과 소와 나귀와 그들의 모든 재물을 빼앗으며
@교회 가자고 꼬셔서? 도륙을 한다. 행위로는 세겜이나 야곱 아들들이나 차이가 없다. 그런데 왜 믿는자일까?
첫날 만났던 두 분, 내일 교회 오겠단다^^ 이것이면되지 않는가? 상처 많은 분들 예배 드리면서 펑펑 같이 울었으면 좋겠다.
<30)너희가 내게 화를 끼쳐 나로 하여금 이 땅의 주민에게 악취를 내게 하였도다 나는수가 적은 즉 그들이 나를 치고 죽이리니
@이런 충격의 연타를 맞아야 베델의 하나님 다시 찾는 야곱이다.
한 주 평가? 한 주일 버틴 내 몸이 기특하다. 겸손한자 없고 겸손한 환경만 있다고 하셨는데, 조금이라도 하나님과 사람 앞에 편한 사람 되기를 기도한다.
<31)그가 우리 누이를 창녀같이 대우함이 옳으니이까
@내가 옳고 야단이 억울하더라도 윗 질서에게 이러지 않기를 기도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