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423(토) 창 34:18-31 다노략한지라
<우리 중의 모든 남자가 할례를 받아야 한 민족 되기를 허락할 것이라 (23)그러면 그들의 가축과 재산과 모든 짐승이 우리의 소유가 되지 않겠느냐
@야곱의 험악한 인생 중반부?. 딸 디나, 충격의 강간 사건과 그로 인한 살륙. 그 당할 일 모르는 세겜의말이다 오라비들에게 사업^^의 성공과 원하는 것 다 주겠다고 어제 설득하고 주민들 역시 돈으로 설득한다. 돈이면 다 되는 세상?
나? 허리도 문제가 있었고 몸도 튼실하지 못한 나의 건설현장 일이 아는 이들에게는 놀람일수 있겠다.
나는 왜 이럴까 생각해본다? 1)돌발적이고 충동적 성격? 2)가만히쉬지 못하는 성격? 3)당장 쉬운 돈벌이, 노가다?
<24) 하몰과 세겜의 말을 듣고 성문으로 출입하는 모든 남자가 할례를 받으니라 (25)제 삼일에 아파할 때에 시므온과 레위가 몰래 그 성읍을 기습하여 모든 남자를 죽이고 (28)양과 소와 나귀와 그들의 모든 재물을 빼앗으며
@교회 가자고 꼬셔서? 도륙을 한다. 행위로는 세겜이나 야곱 아들들이나 차이가 없다. 그런데 왜 믿는자일까?
첫날 만났던 두 분, 내일 교회 오겠단다^^ 이것이면되지 않는가? 상처 많은 분들 예배 드리면서 펑펑 같이 울었으면 좋겠다.
<30)너희가 내게 화를 끼쳐 나로 하여금 이 땅의 주민에게 악취를 내게 하였도다 나는수가 적은 즉 그들이 나를 치고 죽이리니
@이런 충격의 연타를 맞아야 베델의 하나님 다시 찾는 야곱이다.
한 주 평가? 한 주일 버틴 내 몸이 기특하다. 겸손한자 없고 겸손한 환경만 있다고 하셨는데, 조금이라도 하나님과 사람 앞에 편한 사람 되기를 기도한다.
<31)그가 우리 누이를 창녀같이 대우함이 옳으니이까
@내가 옳고 야단이 억울하더라도 윗 질서에게 이러지 않기를 기도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