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신 것은
<여러분은 모두 빛의 자녀들이며 낮의 자녀들입니다. 우리는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사람들처럼 잠자고 있을 것이 아니라 깨어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잠자는 사람들은 밤에 자고 술 마시는 사람들도 밤에 마시고 취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므로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믿음과 사랑과 구원의 희망으로 완전 무장합시다.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신 것은 벌하시기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가 구원을 얻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깨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고 우리를 위해 죽으셨습니다.>(데살로니가전서 5:5#12336;10)
우리는 빛의 자녀들로서 어두움을 물리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지 않고 정신을 차리라고 말을 합니다. 왜냐하면 어두움에 속하지 않았으므로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믿음과 사랑과 구원을 가진 사람으로 나타내지도록 해야 합니다. 참 요즘 나의 생활을 돌이켜보건대 불신자들과 어울려 살아가다보니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더욱더 정신을 차려야겠습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사랑하셨으며 특히 사람을 사랑하셔서 피조물들을 통치하며 다스리라고 만드셨습니다. 그 하나님은 사랑으로써 우리에게 사랑을 나타내주셨습니다. 그 구원의 사랑을 잘 알고 있으므로 어느 때 어느 장소에서도 감사하며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살려고 십자가를 져 주셨음을 알기에 주님 앞에 나올 때에 감격하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여러분 자신과 모든 사람을 위해 언제나 선을 추구하십시오. 그리고 제멋대로 사는 사람들을 훈계하고 마음이 약한 사람들을 격려하며 힘이 없는 사람들을 도와주고 모든 사람들을 인내로 대하십시오. 항상 기뻐하십시오. 쉬지 말고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을 위한 하나님의 뜻입니다.>(16#12336;18)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들을 악을 악으로 갚지 말라고 하십니다. 요즈음 나를 서운하게 만든 사람들이 너무나 싫어서 그 사람들의 잘못을 비방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다 보니 내가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과 별로 다르지 않았음을 봅니다.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겨드려야 하는데 내가 벌을 주려는 모습을 보며 자제를 하고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제멋대로 사는 사람들을 훈계하고 마음이 약한 사람들을 격려하며 힘이 없는 사람들을 도와주고 모든 사람들을 인내로 대하십시오. 때로는 따끔하게 훈계도 하고 약한 이들을 보며 도움의 손길을 펴며 모든 사람들을 대할 때 인내로서 대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하면서 인내하는 마음을 가지라고 말씀하십니다.
물론 다 맞는 말이지만 내가 믿음과 수양이 부족하여 잘못된 것에 비평하려는 마음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심으로 전제 조건에서 언제나 선을 추구하며, 잘못된 이들을 훈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도와주고, 모든 사람들을 인내로서 대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항상, 쉬지 말고, 모든 일에 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하라고 말씀하시면서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을 합니다. 균형을 잊지 않되 마음속에서는 항상 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하며 생활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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