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여러분이 거룩하게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음란한 짓을 버리고 깨끗하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부부 생활을 하십시오.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들처럼 색욕에 빠지지 말고 남의 아내를 가로채지 마십시오. 우리가 전에 여러분에게 말하고 경고한 대로 주님께서는 이런 짓을 하는 사람에게 무서운 벌을 내리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더럽게 살라고 부르신 것이 아니라 거룩하게 살라고 부르셨습니다.>(데살로니가전서 4:3#12336;7)
하나님이 거룩하신 분이시므로 그분을 쫓는 우리에 모습도 거룩한 모습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은 아내를 평생의 연분으로 삼고 다른 여인들을 육체적으로 사랑하는 죄를 범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지금 시대가 성에 대한 죄악이 만연한 시대에 살고 있지만 다시금 말씀 앞에 바로 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가 생활하는 모습 속에서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나타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꾸준하게 말씀 앞에서 자신을 단련해 나가겠습니다.
<형제 여러분, 우리는 여러분이 이미 죽은 사람들에 대해서 모르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도 희망 없는 사람들처럼 슬퍼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을 믿다가 죽은 사람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으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주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남는 자들도 이미 죽은 사람들보다 앞서지 못할 것입니다. 그것은 주님이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에서 내려오실 때 그리스도를 믿다가 죽은 사람들이 먼저 부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사람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려 올라가 공중에서 주님을 만나 영원의 주님과 함께 있게 될 것입니다.>(13#12336;17)
우리는 부활을 믿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연세가 많아서(92살) 몸도 쑤시고 몸의 여러 기능이 점점 더 나빠지고 있습니다. 어머님을 보는 나의 마음도 안타깝지만 별로 해 드릴 것이 없습니다. 아들인 대수보고 할머니 모셔다가 병원에 데리고 가는 것 정도 밖에는 해 드릴 방법이 없습니다. 대수보고 어머님을 보시고 다니면서 천국에 대한 복음을 확인해보라고 하였습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은 십자가를 져 주셨지만 사망권세를 깨트리고 무덤에서 나와 승리를 하신 분이십니다. 주님이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에서 내려오실 때 그리스도를 믿다가 죽은 사람들이 먼저 부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후에 휴거하여 살아있는 사람들이 주님을 영접할 것입니다.
부활의 신앙이 있기에 어떤 어려움도 감당할 자세가 되어 집니다. 어쩌면 하늘나라에 가는 것이 이 세상에서 당하는 고통과 수고보다도 더 잘한 일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 육신의 옷을 입은 나로서는 이 세상이 참 좋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보다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아버지의 나라를 더 사모합니다. 오늘도 부활의 신앙이 나를 감싸며 앞으로 나아가게 만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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