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덕 기업주
작성자명 [기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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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4.16
악덕 기업주(창31:36-55)
야곱이 노하여 라반의 집에 거할 때의 부당했던 지난 날의 대우를 말하니 라반이 네가 보는 것이 다 자신의 것이라며 언약을 맺자하여 야곱이 돌을 가져다가 기둥을 세우고 증거로 언약을 맺고 그 돌 무더기를 갈르엘, 미스바라 하였으며 딸을 박대 하거나 다른 아내를 맞이하면 하나님이 증인이 되시리라 하였다 하십니다 --
라반 사장님
월급주고 다시 다 빼앗아 버리고 사람 믿을 만 하니까 딸을 떠 맡겨버립니다 그것도 여호와를 망령되이 일컬어 하나님을 증인이라며 고랑쇠를 채워서......너 꼼짝마라...
예수는 내가 믿고 덕은 다른 녀석이 보는 모양새입니다
애당초 북치고 장구치는 거창한 환송은 없었던 일이군요
인간적으로 야곱은 억울하고 분통도 터지겠지만 말씀에 순종합니다(하나님을 신뢰)
예수 믿어 억울한 일이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도 그런 일들이 있지요 성질대로 하자면 그냥 콱 하고 싶지만 하나님이 두려워서 또 애매한 고난도 잘 받으라고 전하시는 말씀에 순종하며 참고 인내하기도 합니다
야곱이 그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제사 드리고 떡을 나누어 먹듯 어떤 불합리가 나를 옥죈다 해도 하나님의 뜻이려니 하며 초연 해져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의 은혜입니다
모난 성격의 한 모서리를 또 한 번 깍아 내는 오늘의 귀한 말씀입니다
하고 있는 일이 조금 탄력이 붙으려 하니 모두가 욕심발동 심각해지는 것같습니다
적용은 아직까지 살려 놓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의 결과는하나님께 맡기고 초연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