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415(금) 창 31:17-35 큰위기에 빠진 야곱
<1)라반의 아들들이 하는 말을 들은 즉 야곱이 아버지의 소유를다 빼앗고 이 모든 재물을 모았다 하는지라 (3)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조상의 땅 네 족속에게로 돌아가라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 하신지라
@새? 빠지게 일했는데도둑놈 취급 받는 억울함을 당하니 벧엘의 하나님 생각이 났을 것이다.
<17-19)야곱이 일어나 자식들과 아내들을 낙타들에게 태우고모은 가축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에 있는 그의 아버지 이삭에게로 가려 할새 아람 사람 라반에게 말하지 아니하고 가만히 떠났더라
@ 내가 아람에서 먹고 살만 해도 돌아 갈 본향은 가나안. 그런데 야반도주? 나의 가만히 떠남의 사건들?
마지막 근무일, 위 부장과 동료 과장만 로비로 나오라 하여 작별했다. 사무실 돌며 많은 동료들과 하는 작별을 심적으로 견디지 못했다. 왜? 쿨해서? 관계의 적절한 거리와 균형에 익숙치 못한 미성숙?
몇 해 전, 십수년 만에 연락이 닿아 모임 참석하라는 동창 총무에게계속 안 갔더니 들었던 ‘너 그렇고 어떻게 사느냐’는 말. 왜 안 나갈까? 잘난^^ 동기들에대한 열등감? 시린 추억들 많은 고딩 시절에 대한 회피? 이런것들일 것이다.
<29)너를 해할 능력이 내 손에 있으나 너희 아버지의 하나님이어제 밤에 내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삼가 야곱에게 선악간에 말하지 말라 하셨느니라
@칠일 길을 집안 군대 이끌고 #51922;아 온 라반이 으르렁 대는 말. 야반도주의 결과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옳으니 그르니 따지면서 말하지말라 하셨다 한다. 살려 주심. 가만히 떠났든 요란히 떠났든오늘 지금의 현실에서 하나님 말씀 들을 일이다. 샬롬.
<32)외삼촌의 신을 누구에게서 찾든지 그는 살지 못할 것이요
@라헬의 도둑질을 알지 못하는 야곱.다 알지 못하는 나, 오늘도 말조심할 일이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