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헬과 레아가 그에게대담하여 이르되 우리가 우리 아버지 집에서 무슨 분깃이나 유산이 있으리요-----
이제 하나님이 당신에게 이르신 일을 다 준행하라.
라헬과 레아는 야곱의 신앙고백을 다 듣게 됩니다. 라반이 자신을 속여 품삯을 열번이나 변경했지만 하나님께서 보호하사 해하지 못하게 하셨고 많은 양때를 허락하시므로 지금까지 인도 하셨음을 삶의 현장을 통해 다 말한후에 나와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벧엘로 올라갈 것을 이야기 하자
삶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셨나를 목격했고 또 리얼하게 그가 역사하심을 간증으로 듣고 나서 한 대답이 바로 오늘 본문을 통해서 한 말입니다.
이 말을 통해서 라헬과 레가가 바로 나의 모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벧엘로 가자고 하면서 나의 마음 속에는 분깃이 있었습니다.
모양은 매주 하나님의 성전에서 예배는 드리지만 마음은 물질에 있고 성공으로 인해 얻어지는 영광을 생각하며 세상과 타협하며 또 하루를 살고 있는 나의 모습을 봅니다.
경건의 모양 뒤에 감춰저 있는 나의 욕망을 어떻게 하면 끈어 낼 수 있을까요?
부르짖고 싶어도 부르짖지 못하는 나---
주님을 온전히 믿지 못하고 아직도 내 힘으로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다는 악한 생각을 끊어 내기를 소원합니다.
나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