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창30:1-24)
라헬과 레아가 자기 시녀를 통해서도 남편 야곱의 아이를 낳게 하고 르우벤이 들에서 얻어 어머니 레아에게 드린 합환채를 라헬이 받고 야곱과 레아를 동침하게 하며 하나님께서 라헬을 생각하셔서 소원을 들으시고 태를 열어 요셉을 낳게 하셨다 하십니다--
내가 죽겠노라... 성을 내어...
MBC 막장 드라마입니다
야곱과 라헬은 주인공이지만 나는 작가 겸 감독 겸 주인공 이었습니다 시청률 많이 올려 여러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고 지금도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투기와 고성 적자 서자 얼자 구구각색 자손들이 #50161;아져 나옵니다 삼각관계도 심각한데 오각관계니 야곱의 머리도 분주복잡...그러나 나는 풍비박산인데 야곱이 잘 정리하여 가는 것을 보면 역시 하나님께서 복 주신 분 같습니다
내 새끼들은 나를 미워해도 나는 새끼들이 좋습니다 결국 나만 좋은 일 했습니다 셋재 딸이 언젠가 아빤 아빠 좋은 일만 하잖아 했는데 그 말이 그 말 이었던가....
자식들에 대한 하나님께 드리는 나의 소원은 아이들의 마음에 남아있는 나로 인한 마음의 상처가 말씀으로 치유되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할 수 있는 것이 기도 뿐이니 기도드림이 오늘의 적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