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412(화) 창 30:1-24 생각하시고 소원을 들으시는 하나님
<1)라헬이 아들을 낳지 못함을 보고 그의 언니를 시기하여 야곱에게이르되 내게 자식을 낳게 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죽겠노라
@여자 슬픔의 조건 2가지? 남편의 사랑과 그 결과물인 자녀. 남편 사랑 없어도 아들 순풍순풍낳는 레아를 보니 라헬이 살 수가 없다.
<4)그의 시녀 빌하를 남편에게 아내로 주매 아들을 낳은지라레아가 실바를 야곱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였더니 아들을 낳으매
@두 여인이 야곱을 사이에 두고 그 사랑 차지하기 위해 시녀라고 하지만다른 여자를 바치는 난리 부르스를 춘다. 독한 여자들?
정치? 여와 야, 친박 비박, 친노 비노, 역시 난리 부르스? 어느 두 당? 호남지지 없는 한국 야당은 없다, 전국 지지 없는 정통 야당은 없다. DJ 적통? 친노 패권? 종인씨의 '문제는 경제야', 철수씨의 '문제는 정치야'. 남편 사랑도 필요하고 아들들도 필요한 것처럼, 둘 다 필요할 것인데 서로 난리 죽이고 있다.
그 슬픔의 환경에서 유다의 이름처럼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로 결과지어지면 되지 않겠는가? 육적 슬픔이 영적으로 승화되어 하나님과가까워 진다면.
아들없는 라헬의 이름 짓기? 억울함을 풀다(단), 경쟁하다(납달리). 부끄러움을 씻으셨다(요셉).
사랑없는 레아? 복되도다(갓) 기쁜 자(아셀), 값을주셨다(잇사갈)
여자가 남편 사랑과 자녀라면, 이 땅에서 없으면 아픈 남자의 조건? 일과 돈? 그래서 백수?
퇴직후 나의 난리 부르스?
달달하게^^ 배웠던 전직전문가? 만나는대상이 대기업과 은행 화이트칼라. 그 아니 폼 나지 않겠는가?
조금은 낮아져서 배운 활동보조인. 만나 본 희귀 근육질환 두 분, 30년 와상으로 38킬로 나가는30대 분, 10년 째인 60대 분.
그 세월 싸매고 지키고 온 엄마와 아내. 하나님 믿는 흔적 없던 그분들. 아찔한 현기증 같은 것을 느꼈다. 이백 시간은 되어야최소한 돈벌이는 되는데 시간 따지고 있는 나.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