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407(목) 창 27:30-40 내게도축복하소서
<30) 이삭이 야곱에게 축복하기를 마치매 야곱이 그의 아버지이삭 앞에 나가자 곧 그의 형 에서가 사냥하여 돌아온지라
@인생의 삶과 기회, 그엇갈림과 갈림길. 고딩 때 대입 포기, 고졸 후 공무원 발령기다리지 못하고 택한 창원행, 또 창원 공장생활, 방산특례5년 너무 길다 생각해 택한 대입.
아내와의 만남, 대우조선 입사, 그후 옥포와 서울, 한국과 해외 근무 그 모두 하나님의 선하신 택하심과 인도함이었다고 이제는 인정이 된다.
<33)이삭이 크게 떨며 이르되 그러면 사냥한 고기를 내게 가져온자가 누구냐 네가 오기 전에 내가 다 먹고 그를 위하여 축복하였은즉 그가 반드시 복을 받을 것이니라
@야곱에게 속은 것을 알게 된 이삭.나의 뜻과 반대로 에서가 아닌 야곱에게 축복하게 하신 하나님의 뜻을 깨달았다고 한다.
우리들교회에서 얻은 깨달음 하나. 회사가 나에게 자리와 임원 주지않는 것에 대해 내가 회사라도 그리했겠다는 마음 주신 것. 해외에서 스스로 행불되고, 주어진 중요한 자리 스스로 박찬 나의 잘못. 내 삶의 결론.
<34)에서가 소리 질러 슬피 울며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게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
@ 장자의 명분을 가볍게 여기고 신앙을 떠나서 부모를 근심케 한 것에대해 회개를 한 것이 아니라 후회만 했다고 한다. 여기 지금의 삶에서 지금이라도 필요한 것은 회개하고하나님 앞에 돌아오는 것일 것이다,
직장 힘들 때 가끔 들었던 생각. 공무원 했더라면 근무가 어쩌고 노후연금이 어쩌고 따져 보고 또 현장 생활 계속했다면 , 반장, 직장등 현장이 오히려 정년 보장 및 책임감 등에서 더 좋을 것인데 했던 마음
오늘의 현실을 감사로 받지 못하고 비교와 열등감으로 따져보는 후회였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