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406(수) 창 27:15-29 분별하지못하는 이삭
<15-18) 리브가가 에서의 좋은 의복을 가져다가 야곱에게입히고 염소 새끼의 가죽을 그위 손과 목의 매끈매끈한 곳에 입히고 자기가 만든 별미와 떡을 야곱의 손에 주니(19) 내 아들아 네가 누구냐 야곱이 아버지에게 대답하되 나는 아버지의 맏아들 에서로소이다
@속는 이삭과 속이는 리브가와 야곱.속이는 자보다 속는 내가 더 나쁘다고 하셨다. 믿는 내가 욕심과 이기심으로 분별하지 못했기때문이다.
결혼하면 아내가 내 돈 관리 잘 해서 집 몇 채 생기지 않을까 했다. 경제면전문가 밀대로 하면 주식으로 작은 돈이라도 생길 줄 알았다.
칼라로 채색된 지도의 개발계획도 따라 투자하면 떼돈 벌려서 힘든 봉급쟁이 안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야무진 꿈이있었다.
<20)이삭이 야곱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네가 어떻게 이같이속히 잡았느냐 그가 이르되 아버지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로 순조롭게 만나게 하셨음이니이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봉사하며 잘 믿으니 여호와께서 순조롭게 복을 주셔야만하지 않을까?
오만에서 나팔소리처럼 내 귀를 울리고 내 마음을 때리던 소리. ‘네죄 봐라’ 매일 한 편씩 따라잡던 담임목사님 설교의 은혜
<22)이삭이 만지며 이르되 음성은 야곱의 음성이나 손은 에서의손이로다 하며
@내 음성과 말은 하나님을 이야기하나 내 손과 발은 죄짓기에 빠를때가 많다.
<28)만민이 너를 섬기고 열국이 네게 굴복하리니 네가 형제들의주가 되고 네 어머니의 아들들이 네게 굴복하며 너를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고 너를 축복하는 자는 축복을 받기를 원하노라
@우리 집안의 묘함. 어머니급하면 전화하시고 어머니의 병원 보호자가 되는 사람? 의로운 형, 믿음좋은 누나, 자칭 효자인 나 모두 아니고, 결혼할 때 부모님안 계셔서 부족하다고 반대했던 서울사는 아내이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