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60404(월) 창 26:17-35 비판의우물 긍휼의 우물
<18) (이삭이)그아버지 아브라함 때에 팠던 우물들을 다시 팠으니 이는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블레셋 사람이 그 우물들을 메웠음이라
@이번 목장? 목장을 2,3번 같이 했던 지체들이 있다. 양육 동반자 분도 있다.
그 때에도 말씀의 우물들을 나름 열심히 팠을 것이나 이번 텀에 다시 만나 어느새 메워진 부족함과 연약함을 보며새롭게 우물을 파고 간다. 그러나 우물 파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이겠는가.
<19)그랄 목자들이 이삭의 종들과 다투어 이르되 이 물은 우리의것이라 하매 이삭이 그 다툼으로 말미암아 그 이름을 에섹이라 하였으며 …. 또 다른 우물을 팠더니 그들이또 다투므로 그 이름을 싯나라 하였으며
@힘껏 우물을 팠는데 다툼이 생기니 다른 우물 파는 이삭이다.
삶으로 말씀을 나누는 목장. 그런데 다시 만난 친함과 다정함 때문인지직설적으로 미사일^^을 발사할 때가 있다. 그것도 다연장으로. 어제 내 기도제목 ‘비판의 마음이 아니라 긍휼의 마음을 주소서’
<22)이삭이 거기서 옮겨 다른 우물을 팠더니 그들이 다투지아니하였으므로 그 이름을 르호봇이라 하여 이르되 이제는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넓게 하셨으니 이 땅에서 우리가 번성하리로다 하였더라
@내가 비판과 혈기의 우물이 아니라 긍휼의 우물을 파게 되는 수준이되어야 나의 지경을 넓게 하실 것이다.
<23)이삭이 거기서부터 브엘세바로 올라갔더니
@이제 물도 생기고 다툼도 없는 르호봇의 번성을 뒤로 하고 브엘세바로올라갔다 한다. 브엘세바?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서 에셀나무를심고 거기서 영원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으며’(창21:33)
어릴 때 보았던 아버지의 삶의 예배. 고생하고 수고한 것 다 양보하고이제는 르호봇에서 됐다 할만 한데,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예배의 자리로 올라간 것 아닐까
@기도 : 비판과 혈기의우물이 아니라 긍휼의 우물을 파도록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