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60402(토) 창 25:19-34 장자의명분을 판 에서
<19)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윤환식의 족보는 이러하니라’의자취도 남을 것이다. 이 땅에 하나님 나라에. 하마같은 에서이든지렁이같은 야곱이든,
<21,22)그의 아내 리브가가 임신하였더니 그 아들들이 그의태 속에서 서로 싸우는지라
@갈등충만이 성령충만이라고 하시는데^^나는 갈등도 없이 혼자 저지르고 내지르기 잘했다. 90년대 해외근무 결정도 아내와 단 한마디상의도 없이 결정하고 통보만 한 강하고 큰 자였다.
음란 행함도 작은 죄의식도 없이 육정에 따라 그대로 질렀다.
<22)이럴 경우는 어찌할꼬 하고 가서 여호와께 묻자온대
@맞다, 갈등으로 싸우는것이 있어야 물을 것도 있을 것이다. 내가 잘나고 큰 자여서 가서 물을 곳도 없었는데, 지금은 작은 자라 하시니 공동체에서 물을 수 있어서 좋다.
<23)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나누이리라
@51대 49의 나뉨. 내가 아무리 발버둥쳐도 내 안에 하나님 속성과 죄의 속성이 있다. 다만예배 드리며 공동체와 나누며 말씀 인도함 따라 갈 뿐. 모든 것은 주님이 선하신 뜻대로 이루실 것이다.
<23)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하셨더라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마10:43)’
하나님나라 말고 딴 나라도 있다. 어린 자가 큰 자를 섬기는.
남자인 내가 당연히 큰 자이고 돈 벌어다 주니 더욱 큰 자인데 어린 자인 아내가 내 말 듣지 않고 섬기지 않는것 같아 속된 말로 환장할 지경이었던 적이 있다. 딴나라 시절.
지금? 나는 백수이고 아내가 돈 버니, 설거지 주 담당으로 섬기는 새로운 재미도 주신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