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60324(목) 마가복음 16:1-8 예수가 살아나셨다.
<3)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여자들의 강함. 갈릴리에서부터 따랐고 남자 제자들 다 줄행랑 친 골고다의현장에서도 끝까지 남아 지켜보았고 이제는 장사 위한 향품 무덤에 준비해 간 여인들.
사랑의 본질에 더강한 여자들? 사랑이 본능이어서일까?
스물 다섯, 스물 하나. 교회 청년부에서 만난 후 내 신앙과 삶의 현장을 지켜보며함께 한 아내.
아이들에게 한 말. 아빠가 엄마 사랑하는 것보다 엄마가 더 아빠 사랑한다.
<4)눈을 들어 본즉 벌써 돌이 굴려져 있는데 그 돌이 심히 크더라
@아내의 사랑. 다만 지켜보며 함께 할 뿐 악하고 음란한 내 죄의 큰돌들은 하나님이 해 주셔야 했다. 십자가 말씀. 그 심판과사랑의 말씀으로
<6)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사렛 예수를 찾는구나 그가 살아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보라 그를두었던 곳이니라
@내 육에 거하는 영의 살아남에도 육의 삶 속에 그 죄의 흔적들이 있다. 가슴의긴 자국으로 증거되는 심장 개흉 수술. 그 죽었다 살아난 경험.
<7)가서 그의 제자들과 베드로에게 이르기를 예수께서 너희 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전에 너희에게 말씀하신대로 너희가 거기서 뵈오리라
@배신 때린 제자들을 검과 몽치로 잡아 족치지 않으시고 품으시는 주님. 첫사랑회복과 부활을 준비하신다.
갈릴리 해변 그 숲속에서 주님 그 열한 제자 다시 만나시사.
첫사랑 회복과 양육의장소 우리들교회. 구속사 강해 설교 눈물의 은혜, 양의탈을 쓴 늑대라는 소리 들었던 양육.
내 영혼의 갈릴리.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