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 아이들먼 저 「나의 끝 예수의 시작」
흔히 볼 수 있는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과 그랜드피아노로 구성된 대도시 필하모닉이 아닌 쓰레기 더미 속에서 탄생한 랜드필하모닉은 쓰레기 속에서도 희망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천국의 보좌를 떠나 이 쓰레기 매립장으로 오신 예수님! 완벽한 삶을 포기하고 깨어짐과 고통의 삶을 선택하신 분 그 분을 믿고 따르는 것이 주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입니다.
그 분은 심령이 파산한 가자 복이 있다고 하였으며 심하게 깨어진 창녀와 같은 우리들에게 그 깨어짐을 인정하라는 메시지입니다.
그 분은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고 다시 빚어서 주님의 일을 하도록 인도하십니다.
예수님은 세상의 관념을 뒤엎으십니다.
인생이 끝난 것과 같은 깊은 상실과 실망의 한복판에서 예수님은 책장을 넘겨 소망과 구속의 이야기를 하십니다.
예수님의 메시지는 복이 외부에서 일어나는 일에 달려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복은 우리 안에서 나옵니다.
그 복은 눈물을 꽤 쏟아 내야 비로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복은 내 꿈이 무너질 때만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게 끝났을 때만 발견할 수 있습니다.
고난은 우리 영 안에 하나님의 평안과 임재의 복을 알고 경함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냅니다.
애통하는 가운데 우리는 하나님 임재의 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예전처럼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기도를 하지만 하나님은 새 삶을 누리는데 더 관심이 있으십니다.
우리가 더 깊은 삶, 더 지혜로운 삶으로 나가길 원하셨습니다.
우리는 다윗과 같이 죄를 저질렀던 것에 대하여 애통을 하여야 합니다.
요즈음은 죄를 웃음의 소재로 삼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귀에 들을 수 있는 설교와 달리 애통만이 하나님이 주시는 온전한 기쁨으로 나아가는 유일한 길입니다.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겠지만 그 길을 당신 혼자 걷게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 끝에는 놀라운 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든 상황이 교만을 십자가에 못 박을 기회입니다.
우리에게 율법을 주셨지만 바리새인들처럼 그 법을 위해 살게 만들었습니다,
나도 간 혹 바리새인과 같다고 느낄 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타인과 비교함으로 자신에게 준 사명을 잊어버리고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인생을 살아갑니다.
바리새인들의 보면서 예수님은 예상을 뒤엎은 평가를 내리십니다.
우리는 자발적으로 죄를 고백하고 희생적으로 나누어 주며 나 보다 다른 사람을 더 잘해 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때로는 자신을 낮추어서 도움을 요청할 때마다 복으로 가는 새로운 길이 열립니다.
예수님은 우리들의 삶 속에서 실제의 삶과 보이는 삶이 같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내 마음에 더러운 것으로 가득 차 있는 것들을 비워내야 합니다.
우리는 상황에 따라 다른 가면을 쓰고 다른 역할을 연기하고 싶은 유혹을 느낍니다.
하지만 그것은 실제가 아니라 연기이며 연기는 곧 위선입니다.
예수님은 실제 삶과 남들에게 보이는 삶을 일치시키라고 촉구하였습니다.
그런 사람을 마음이 청결한 자라고 하셨으며 풍성한 복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예배 장소가 천국행 승객들을 위한 일등석이 아니라 신음하는 자들을 살리는 병원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꾸미는 기도를 멈추고 순수하고도 진실한 마음으로 다가오기를 원하십니다.
내가 하나님을 진정으로 알고 그분이 나를 진정으로 알아주시는 것이 우리 연혼이 참으로 갈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어떤 성과를 상관없이 당신 자체를 보시고 당신도 그분을 보게 될 것입니다.
텅 빈 마음에 성령이 역사하십니다.
당신의 인생이라는 병에는 무엇으로 가득 차 있습니까?
하나님은 가나의 혼인잔치처럼 포도주가 없는 빈곳을 채우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 모두는 곧 잔치를 배푸시기 위하여 우리를 초대하시는 분을 만날 것입니다.
신상품으로도 바쁨으로도, 사람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인생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 충만을 위하여 기도를 하여야 합니다.
주님은 무기력에 젖은 우리의 삶을 두드리십니다.
교회에 나오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원치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도우신다는 생각이 깊이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어쩌면 사는 게 원래 그런 거지 뭐하며 자포자기에 빠질 때도 많이 있습니다.
비정상적인 상태가 정상이 되어버린 삶, 남들이 알면 어떻게 생각하겠어, 나는 할 수 없다고 말을 합니다.
다른 사람의 기쁨을 함께 나누지 못하는 사람은 아직 자신의 끝에 이르지 못한 사람입니다.
지금 이 순간이야 말로 가장 완벽한 시간입니다.
무기력할수록 도움을 요청하십시오.
무기력 할수록 주님만이 주실 수 있는 도움에 더 마음을 열 테니 나의 끝이야 말로 주님이 나를 만나 주시는 지점입니다.
경험의 무덤에서 비전의 숨을 마시고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뜻밖의 카드를 꺼내시는 분이십니다.
이젠 늦었다고, 하나님이 나를 원하실 리 없다고, 사람들이 내 죄를 잊지 않을 거예요, 내 이름은 이미 더럽혀졌어요,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요, 라고 말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나아가면 실패작 인생을 그분의 걸작품으로 만들어 가실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만을 의지하면 예수님이 일을 하십니다.
왜 하필이면 이라고 부르짖을 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강함이 미덕인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당신에게서 없애고 싶은 가시는 무엇입니까?
우리는 자신의 약점을 마주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예닮삶 기간에 어떻게 하는 것이 주님을 따르는 가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주신 저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깨닫게 하여 주셔서 나 자신이 너무 행복합니다.
히브리서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