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319(토) 마가복음 14:43-52 잡히신 예수님
<44)내가 입 맞추는 자가 그이니 그를 잡아 단단히 끌어가라. 이에곧 예수께 나아와 랍비여 하고 입을 맞추니
@얼굴에 표시 나는 파이터이니 카드놀이 말라는 소리 들었다. 그래서크게 나쁜 짓도 못하는데^^ 속마음 숨기고 차도살인한 경우가 있다. 동구근무시, 식자재 조금 가져가던 아줌마 둘, 현지인 이름으로해고한 것. 내 손에 피 안 묻히고.
厚黑? 힘이 있으면 더욱 그럴 것이니. 수준 낮은대로^^ 얼굴에 표시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윗 권세와 많이 부딪친나. 겉으로 잘 나가다가 마지막에 그런 경우 많은 것을 보면 유다와 비슷하다. 가난한 자들 도와야 하는 내가 옳은데 왜 옥합 깨뜨린 마리아만 편 드시고 나만 야단 치느냐는 유다의 상처?
나도 결국 내가 옳은데나 인정 안해주니 멍청하게 부딪친다. 온 몸으로 표시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내 이기심 때문에 배신때리는 것이 죄이다.
<47)한 사람이 칼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 귀를 떨어 뜨리니라
@배신의 유다에 이어 충성의 베드로? 주님 잡히시는 장면인데 베드로가빠질 수 있겠는가. 그러나 역시 주님 애 터지게 하는 헛발질이라고 배웠다. 나? 본질이 아닌 것에 열내는 경우 많았다. 돈도 안 되는 정치 이슈?
<50-52)제자들이 다 예수를 버리고 도망하니라. 한 청년이무리에게 잡히매 베 홑이불을 버리고 벗은 몸으로 도망하니라
@이제 벗은 몸의 도망자 마가? 무지 쪽 팔렸겠다. 고딩 때 치열한 대입의 현실에서 도망하고 동구행 단번에 오케이 한 것도 순종 보다는 답답한 현실에서 도망 아닐까?
희망퇴직도 내가 쿨해서받은 것이 아니라 버텨야 되는 현실의 압력을 견뎌낼 참을성이 부족해서가 아닐까
<49)성경을 이루려 함이니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