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318(금) 마가복음 14:32-42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
<33)심히 놀라시고 슬퍼하사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깨어 있으라
@’기름짜는 틀’ 이라는 겟세마네. 수요전도사님, 딸 출생에 아버지의 전보 ‘쓸데없는 딸 왜 낳았노’ 그후 어머니는 모녀간 분쟁시마다 ‘쓸데없는 니은’ 하셨다는. 그 후 모녀간 미움의 기름을 짜내는 삶인데 ‘어머니와 딸이 분쟁하리라’ 말씀으로 ‘나를 알고 계셨구나’ 깨닫고 그 미움에서 구원 받았다는.
<35)아빠 아버지여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아빠 아버지’ 기쁘고 자유롭게 구하지만 하나님의 뜻과 맞지 않을때 내 뜻 내려놓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의미라고 한다.
내 뜻?
짤릴 것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니^^ 아내에게 돈 벌라. 그 밀어부침으로 부부사이 원초적인 사랑을 죽이고만 있으니.
하나님의 뜻?
1)15년 더 일할 줄 알았다면 무슨 그런 생난리를 쳤나 싶다.
2)공짜는없다? 있던 돈 죽여 #55133;음으로, 돈이 아내보다 하나님보다먼저였구나 깨닫게 하심으로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되시고 아내가 다시 나의 아내가 되게 하셨다. 말씀과 공동체 양육으로
<37)시몬아 자느냐 네가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더냐
@주와 함께 죽겠다던 베드로. 거창한 순교가 아니라 일상의 삶에서 깨어있기를 원하신다 한다.
<38)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베드로인들 자고 싶어잤겠나. 밤중인데, 몇 시간 뒤 검과 몽치를 모르는데.
<41)이제는 자고 쉬라 그만 되었다 때가 왔도다 보라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리느니라
@그만 되었다고 하실 때가 온다. 직장, 인정 못 받아 속으로 안달하고 겉으로 들이받던, 일하기 싫은 직장. 이제는 일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다.
@사랑의 마음이 죄의 손에 팔리지 않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