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의 장벽을 넘어서라.
마태복음 4:10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예수님은 성령에 이끌리어 광야에서 40일 동안 세 가지 시험을 받았습니다.
누가 복음에서는 시험을 다한 후에 얼마 동안 떠났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4:13 마귀가 모든 시험을 다 한 후에 얼마 동안 떠나니라.>
예수님조차도 마귀에게 시험을 당하였을 뿐 아니라 다 떠난 것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귀는 교회의 지도력을 무너뜨리려고 온갖 계책을 쓰고 있습니다.
목사, 장로, 권사 등 영혼을 대하는 사람들을 무너뜨리면 쉽게 이길 수 있으므로 중책을 맡은 사람들에게 더욱 더 유혹을 하여 넘어뜨리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시험이 주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필요치 않을까요?
세상 적인 시험도 그것에 합격하기 위하여 열심히 준비를 합니다.
세상에서 시험이 있어야 통과를 하듯이 영적세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시험을 당하거든 하나님의 더 큰 은혜를 생각하며 나를 단련하려고 하는 것이라 여기며 살아가는 것이 참된 신앙의 방법입니다.
<야고보서 1:2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시어머니와 사이가 안 좋은 며느리는 시장도 안가고 시금치도 안 먹고 시편도 안볼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예수가 함께 계시니 시험이 오나 겁 없네 계속 찬송을 불렀습니다.
그러자 시어머니가 와도 #44162;이 없다고 생각하여 시어머니가 맘을 고쳐먹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디메오도 제지하는 제자들이 있었지만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라고 예수님께 다가가 고침을 받았습니다.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는 다른 사람들이 다 금신상에 절을 하였고 절을 아나하는 사람은 풀무불에 던진다고 하였지만 창문을 예루살렘을 향해 열어 놓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요셉은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을 받았지만 유혹을 물리치어 나라를 다스리는 총리가 되었습니다.
인생에서 광야를 거치고 가나안 족속들을 물리쳐야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다가오는 유혹도 신앙적이라고 믿고 살아갑니까?
이에 반하여 게하시, 사울, 아나니아와 삽비라, 아간 등은 유혹에 넘어졌습니다.
제사하기에 좋은 것, 물질로 시험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모든 일을 하는 데에 있어서 잔대가리(JQ)를 굴려서 위험을 피해가려지만 시험이 올 때에는 예수님처럼 말씀으로 이겨야 하며 그 말씀이 내 속에 있어야 합니다.
유명한 축구선수였지만 다리를 다쳐서 병원에 있는데 지루하여서 기타를 연수하였더니 거기서 재능을 발견하여 유명한 기타리스트도 있습니다.
베토벤은 창각 장애를 딛고서 불후의 명곡을 운명을 작곡하였습니다.
그가 연주가 끝나고 일어나라고 하여서 일어났을 때 기립박수를 받았지만 정작 본인은 듣지를 못하였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제가 연약하고 넘어지기 쉽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잘 알고 계십니다.
저에게 시험을 이길 힘을 주옵소서! 말씀을 저에게 주옵소서!
그리하여 성령의 능력으로 마귀를 짓밟고 깨트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