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17목 막 14:31》내가 주와 함께 죽을 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사람은 목숨을 걸 때가 있다
생명은 소중하기 때문에 던질만한 가치가 있을때
맹세도 하고 목숨을 바친다
험난한 히말리야의 등반을 하다 목숨을 잃은
사람들이 많다 신념과 추구하는 가치가 다르겠지만 아름다운 자연을 보고 즐기면 되었지
생명을 잃을 위험을 안고서 모험을 한다 그리고
정상을 밟고서 목숨을 잃으면 무슨 명예와 유익이 있을까 ?
고귀한 생명을 버리는 부질없는 행위로
많은 사람들을 가슴 아프게 한다
생명의 근원이신 그리스도 앞에 선 제자들
무슨 맹세들 못하랴
열번도 호언장담하며 온 삶을 걸고
주를 위하여 살겠나이다 대답하고 또
맹세 했을 것이다 설령 그것이 모두
지켜지지 못 할 허풍 일지라도
그 믿음과 용기가 대단하지 아니한가 ?
머뭇거리면서 침묵하는 것보다는 훨신
그들의 신앙을 높이 평가 하셨다
그래서 주님은 제사들을 사랑하셨다
이생에서 영원으로 길을 인도하는 하신
우리 주님을 향하여
나도 골백번 죽은 한이 있더라도
주를 부인하지도 떠나지도 않겠습니다
때문에 주님은 나를 사랑하신다
나의 연약함을 잘 아시면서도 그 어리섞음까지
친히 감당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