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60314(월) 막13:28-37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28)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29)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어제 본문?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서고 해달별 떨어지는사건이 터지면. 그 때가 예수님이 코 앞에 계시는 사건이라 하신다.
부부의 사랑. 영원과 영원을 이어가는 하나님의 코드? 찐빵의 앙꼬 같은 것. 따뜻한 저녁 밥상이 엎어지고 둘 만의 사랑의 비밀인 성이 부끄러운 병으로 더럽혀 진 것이 내 삶에서 멸망의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이었다.
그러나 어쩌랴, 그로 인해 나도 속고 남도 속이던 내 거짓 사랑과 음란이 말씀의 번개 빛에 번쩍 사진이 찍힌 것을. 그로 인해 이 세대가 악하고 음란하다는 말씀이 내 말씀이 된 것을. 하늘아버지가 흰 종이의 검은 활자로 멀리 하늘 저 머얼리 계시다 내 마음의 문 앞에 와 계신 것을
<31-33)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2)그러나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주의하라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
@‘4번 거푸 거푸 반복 반복하시는 깨어 있으라’. 왜? 해달별 떨어지는 때를 모르기 때문이라고 하신다. 작년 초, 이제 60세 정년, 2019년까지는여유작작이네? 지겨워 하는 마음까지 들며 축 늘어져 있었다.
그 때 터진 ‘어느 날 갑자기’ 3조 적자 발표.그 후의 희망퇴직. 이세돌 바둑에서 ‘신의 한수’ 말들 하지만,
하나님이 내 삶에풍랑 일으키시고 충격과 혼란 일으키시는 모든 수가 ‘신의 한 수’ 아니겠는가.
적용 : 예배와 공동체 나눔으로 깨어 가겠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