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11 금 막12:38》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회당의 높은 자리와 잔치의 윗자리를 원하는 서기관들을 삼가라
몇년전만 해도 여기저기서 오빠 소리들어 가며
잘 나가는 시절이 있었는데
그게 다 세속적이며 돈 뿌리는 결과가 이기도 하고
젊다는 의미 이기도 하다
모두가 젊어서는 쌩쌩거리며 다녔는데
정년이라는 담벼락에 부디쳐 삶의 외각으로
퇴출 당하니 분하고 원통해서
살수가 없다
그나마 기댈 언덕이라는 연금이 있으니
그걸 바라보며 허구한 날을 방안에서
또아리틀며 잔소리나 해대니 누군들
좋아 하겠는가 ?
대중교통안에서 두리번거리며
앉아서 대우 받을려하지 말고
희끗희끗한 새치도
염색도 좀 하고 외모도 가꾸어서
젊은 오빠들처럼
꿈과 자신감을 갖고 용감하게 살아가자
인생 이모작이라는 말이 있다
청춘이란 두려움과 안이함을 물리치는
모험심을 말한다
나이를 탓하지 말고 세월아 네월아 탓하지 말고
꿈을 가지고 살면 세월도 비켜간다
세상은 아름답고 살만하고 할 일도 많다
다만 용기가 없을 뿐
이미 지나가버린 추억만 되뇌이지 말고
앞만 보고 일어서 가자
지난일들은 기억속에 살아있지만
현실에서는 재생이 불가능한 용도폐지된 것들이니
그것에 사로잡혀 아까운 세월 허비하지 말고 작은 일이라도 시작하자
노병은 늙지 않으며 사라진다는 말이 있다
모세와 여호수아 처럼 천국가는 날까지
시들지 않는
꿈을 위해 말씀에 뿌리를 내리고
남겨진 인생길을
용감히 살아가자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무엇이든 배우고 애쓰며
호기심과 열정을 갖고
할수 있다는 마인드...
마음의 자세가 중요하다
그리스도안에서
젊음이처럼 꿈을 갖고
도전하며 살아가자
노인이 아닌 청년의 기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