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60309(수) 막12:13-27 예수님을 잡으려는 자들
<14)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아니하니이까
@오랜 만에 하는 사흘 금식. 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아니하니이까. 여쭈었다면 우리 주님 내 수준대로 알으켜 주셨을 텐데^^
<16,17)이 형상과 이 글이 누구의 것이냐 이르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루 하고 나니 어지럽고힘들고 맥이 빠진다. 힘든 것 당연한데 맥이 빠지는 이유? 사전준비도 기도도 없이 스스로 분?이 나고 열?이 나서 시작한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오 년만의 사흘 금식, 이번에는중도 하차한다. 내 수준 가르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24,25)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 아니냐 사람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때에는 장가도 아니가고 시집도 아니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남자와 여자 사이에 우정이 존재하는가?’ 고3 반대반 떼미팅 토론 주제. 여자들은 존재한다고 하고 남자들은 무슨우정이냐 없다 했었다.
천국에서는 하나님섬기는 한 영혼 대 한 영혼으로 만난다는 아내와 나
‘홍도야 우지마라’ 핵심 가사인 ‘철없는아내’ 아내가 어리고 세상 물정 모르는 것 같아서 이 땅 어찌 살꼬 내가 근심과 걱정이 많았다. 오히려 아내는 멀쩡한데^^
@말씀대로 이 땅에서 천국을 살고 누린다는 교회 표어. 아내 생각? ‘베스트 프렌드’ ‘나의 영적 멘토’. 육적인사랑과 하나님나라 같이 갈 동지로서의 우정. 지나고 보니 가이사 세상 모르던 어린 아내가 하나님의 영적세계 잘 모르던 나 부둥켜 안고 살아온 세월 아니던가.
<26,27)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말씀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 이시니라
@목장 집사님의 쪽 팔리고 죽을 것 같은 상처가 말씀으로 별이 되어 살아나기를
나만의 어린아이 같은 유치함과 못남으로 살아계신 나의 하나님.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