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9수 막12:27》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교만한 자
겸손한것 같지만 겸손하지 않는 상대방의
거만한거
절대 꼴 못 봐주는 성격
인사하기 싫어하고
교만이 넘치고 자존감이 넘치는
고집인지 끈기인지 억지로라도 끝장내는
미련하고 답답한 인생
어리섞은 자
오늘까지 생명의 말씀을 듣고 또 들어 왔어도
마음에 감동은 받지만 가치관이 변화되지 않아
적용이없고 목장의 처방도 백해무익이니
진짜 어리섞는 자
믿음 없는 자
이제것 주일성수 한번도 빠진적 없고
십일조 적으나 많으나 빼먹는적 없고
맡은일에 잘하는 것고 사명감 있어 보이고
누가 봐도 믿음 있어 보이나 사실은
바리새인 같고 사두개인 같이 중심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희생의 열매가 없으니 책망 받아야 마땅한
내 멋대로의 믿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