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찬미와 영적인 노래를 부르며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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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3.04
시와 찬미와 영적인 노래를 부르며
<여러분은 하늘에 있는 것을 생각하고 땅에 있는 것을 생각하지 마십시오.>(골로새서 3:2)
<이제는 분한 생각과 화내는 것과 악의와 비방과 입에서 나오는 더러운 말을 버리십시오.
여러분은 서로 거짓말을 하지 마십시오. 옛날의 여러분은 이미 죽었고 이제는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이 새사람은 여러분 안에 새 생명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모습을 따라 참된 지식에 이르도록 새롭게 되어가고 있습니다.>(7#12336;10)
요즈음에는 차분히 승진에 대하여 감사를 하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씩은 상대방으로 인하여 마음이 불편하기도 합니다.
그제는 상식 밖의 소리를 듣고 기분이 언짢았습니다.
그냥 축하한다면 될 터인데 쓸데없는 말을 하여서 듣는 나로 하여금 흥분하게 한 일이 있었습니다.
교육을 가기 전에 서운한 것들도 풀려고 내가 먼저 인사를 하고 왔습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밴댕이 속아지 같은 나를 행해 하늘에 있는 것을 생각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세상에는 다 나와 같은 사람이 있지도 않으므로 하나님을 믿는 네가 용서와 화합을 하지 않으면 누가 그런 일을 할거냐? 라고 나에게 말씀으로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말씀으로 나에게 새로운 피조물이므로 거기에 걸맞게 살라고 합니다.
새사람이 되었으므로 참된 지식에 이르도록 새롭게 되어가고자 합니다.
<서로 참으며 언짢은 일이 있더라도 주님께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같이 서로 용서하십시오.
그리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십시오.
사랑은 그 모든 것을 완전히 하나로 묶어 주는 띠와 같은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평안이 여러분의 마음을 다스리게 하십시오. 평안을 위해 여러분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감사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그리스도의 말씀이 여러분 가운데 풍성하게 하여 모든 지혜로 서로 가르치고 권면하며 시와 찬미와 영적인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13#12336;16)
세상에는 별의별 사람들이 있으며 나와 생각이 달랐다고 너무 미워하거나 혹시 나에게 잘못을 한 사람까지도 용서를 하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입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와 영적인 노래를 부르라고 합니다.
사랑의 띠로서 나 자신의 문제를 가지고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는 일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참된 평안을 주십니다.
내가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면 나도 세상 사람과 똑같이 생각하며 살았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비록 부족하지만 내가 바르게 서나가는 것도 주님의 은혜라고 생각하니 감사할 수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입술을 주신 것은 다른 사람을 격려하고 복음을 전파하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라고 주셨습니다.
내 입술에 다른 사람을 비방하고 분내는 것을 자제하고 거룩한 입술로 다른 사람을 세워나가며 주님을 찬양하며 살으렵니다. 할렐루야!
신고합니다. 3월 7일부터 교육을 4월 15일까지 다녀옵니다. 묵상이 올리는 것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