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60303(목) 막10:23-31 부자에 대한 경고
<24,25)얘들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낙타가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제자들이 매우 놀라 서로말하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가 하니
@부자도 되고 싶고 하나님 나라도 가고 싶은 나, 그런데 택도 없다고하시니 매우 놀랄 수 밖에 없다.
돈에 벌벌 떨면서아내 짓밟으면서 저질렀던 투기, 잘 되엇더라면 진즉 회사 때려 치우지 않았을까? 그러다 돈귀신에 홀라당 먹혀서 패가망신하거나 어디서 세상 철학과 교양으로 주접떨거나 했을 것 같다.
돈이란? 미성숙한 어린 아이 같은 내 손에 쥐어지는 칼?
<27)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는그렇지 아니하니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돈으로도 못가지만, 패역무도한 자라도 오직 죄인임을 인정하고 구체적으로회개하고 가는 나라 하나님 나라. 그래서 목장에서 우리네 삶의 맺히고 곪은 것들이 터지고 분출되면 감사하다. 같이 도와주고 응원하며 하나님 나라 같이 갈 삼겹줄 지체들 앞이니까
<28)베드로가 여짜와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랐나이다
@없을 때는 심플하게 신앙생활 하다가, 버릴 것 생길만큼 손에 재물이주어지자 주를 따르기 위해 버린 것이 아니라 돈귀신에 두손 모아 갖다 바쳤다. 그러니 주를 위해 무엇한다고 생색내지 말 일이다.
<31)먼저 된 자로서 나중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목장에서 먼저 된 자 같지만 참을성 부족해서 까다롭고 얼굴 우그러질때 많고 화도 잘 내는 나이다.
이런 내가 못마땅할때 많겠지만 그래도 이런 목자와 같이 가게 하셔서 싫은 소리 듣는 것이, 지금은 모르지만 하나님의 뜻이있겠지 하며 가는 목장 지체들이 하나님 나라에서 더 큰 상 받을 줄 믿는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