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3 목 막10:25》 낙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커다란
커다란 비단 뱀이 돼지 우리에 들어와 탐욕을 이기지 못 하고
그만 꿀꺽 삼켜 버렸다
들어 올때는 가볍게 넘어 왔지만 몸이 너무 무거워
나가지 못해 잡히고 만다
땅위에 사는 인간의 태생은 소유욕이 아닌가
지식 명예 부 권력 모두가 같은 개념이다
그런데 도를 넘으면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여 사망에 이른다고 하셨다
이 무거운 짐을 벗어던지기 위해 보고 배우고 양육을 받고
묵상함에도 굴레를 스스로 벗어나지 못하니
고난이 오고 환란이 닥친다
언제나 탐욕에서 벗어나 주님의 제자가 될까 ?
울안에 갇힌 비단뱀 !
나사로를 멸시한 부자 !
재물이 많으므로 생명이신
주님을 떠나는 부자청년 !
나의 자화상
큐티의 목적는 내려 놓음이라 하셨다
작은 것은 곧 잘 버리는데 큰 것은 아직도
바늘귀 앞에 낙타이니
나의 한계를 절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