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302(수) 막10:13-22 어린아이와 같이
<13,14)사람들이 예수께서 만져주심을 바라고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예수께서 보시고 노하시어 이르시되 어린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것이니라
@설명에 나오는 어린아이의 두 특징 : 유치함, 무계획성, 미성숙, 이기심, 무례함 대비 단순함, 순수함, 절대의존성
아내와의 관계? 아직도 유치한 장난 많고 아무 계획 없이 그냥 좋아 결혼했고, 이나이에도 인격적 미성숙 증상 많고 물론 이기적이고 가깝다고 무례할 때 많다.
어둠에 갈 곳 모르고외로워 헤매는 미로에서 함께 울어 줄 사람, 나의 따뜻한 동행, 내삶의 동반자이자 영원한 친구가 아내임을 몸으로 마음으로 느낀다. 본능적으로 아내에게 의존한다. 지금 책상에 앉아 공부하고 있을 때, 일 나간 아내가 들어와 내가공부하는 것을 봐야 하는데! 유치하지만 그래도 아내에게 내 공부하는 모습 보이고 싶은 어린아이 같은마음.
<21)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게 있는 것을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계명대로 잘 살았다고 자부하는 부자 청년. 착하고 도덕적이며 열심과성실로 봉사와 구제도 많이 했을 것 같다. 부자청년에는 발바닥도 못 따라 가지만 한 열심 있다고 하는나에게 부족한 것? 다 팔아 주위에 주어야 할 내게 있는 것?
금년 들어 부쩍 늘어난것? 어머니, 누나에 대해 언성 높여 야단 치고 목장에서도그러할 때가 많아진다. 내가 사랑으로 하는 것 왜 모르느냐고 소리 높이는 것이 나의 생색과 사랑없음을증거하는 것 같다.
이 땅의 주시는 것으로살면서 하늘 보화 소망하는 삶이 되도록 도와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