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하나님의 놀라운 평안이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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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3.01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하나님의 놀라운 평안이
오늘은 97주년 3.1날이고 월삭 새벽기도회를 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시편 144:15)
<야곱의 하나님으로 자기 도움을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그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시편 145:5)
대한민국을 건국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도우심과 헌신하였던 믿음의 선배들이 있었기에 오늘에 이르렀다고 봅니다.
과거의 역사를 기억하지 못한 민족은 존재의 이유를 모르기 때문에 나라를 유지하기가 어렵게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3.1운동 때 기독교인 16명과 천도교 15명, 불교 2명 등 포함하여 33인이 3,1운동에 서명을 하였습니다.
당시 기독교가 전인구의 약1#12336;2%였다고 하니 얼마나 조국 광복을 위하여 헌신하였음을 기억하고자 합니다.
애국가 가사처럼 하나님이 보우하시는 대한민국을 나는 사랑합니다.
<여러분은 주님 안에서 항상 기뻐하십시오.
내가 다시 말합니다. 기뻐하십시오.
모든 사람을 너그럽게 대하십시오. 주님께서 오실 날이 가까웠습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여러분이 필요로 하는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말씀드리십시오.
그러면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하나님의 놀라운 평안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실 것입니다.>(빌립보서 4:4#12336;7)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은 항상 기뻐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간혹 나와 함께 하는 자매가 나의 마음을 긋더라도 다른 사람이 나를 무시하더라도 나의 마음은 기쁘게 생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간혹 이러한 나의 모습이 자매에게는 불만스럽게 여겨질지라도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으로 인하여 기뻐하겠습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이 나를 불행하게 한다고 생각되어진다면 어떻게 하나님을 내가 담대히 전할 수 있겠습니까?
사무실에서 팀장 간에 갈등이 조금 있습니다.
각자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나름대로 이유가 있는데 화합차원에서 어떻게 풀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어제도 자신이 한 일 때문에 괴로워하는 팀장과 집에 오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우리는 뒤에서 이야기 하는 것을 조심해야 하고 서운하면 그 사람 앞에서 말을 하였으면 오해가 덜 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져보았습니다.
본인의 이야기도 들어보지 않고 남을 판단하지는 않았는지? 내 자신을 돌아봅니다.
조금이라도 더 그 사람의 입장에서 판단하고 말을 한다면 오해소지는 적을 것입니다.
나는 과거에는 이러한 일이 생기면 어쩔 줄을 몰랐습니다.
이제는 주님 안에서 평안하게 일을 처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좋은 직장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문제들을 해결해 주실 하나님을 믿습니다.
교육을 가기 전에 서로 오해를 풀고 화합을 하였으면 좋겠고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제는 근심보다는 일을 열심히 하려고 하다 보니 문제가 생긴 것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나에게 상상할 수 없는 평안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항상 기쁘게 살라고 하시며 다른 사람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하나님의 은혜로 담대하게 하나님으로 인하여 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서 나를 근심이 있는 중에서도 평안하도록 인도하여 주십니다. 할렐루야!
<내가 가난하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어떤 형편에서도 스스로 만족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나는 가난하게 사는 법도 알고 부유하게 사는 법도 압니다.
배가 부르건 고프건 부유하게 살건 가난하게 살건 그 어떤 경우에도 스스로 만족하게 생각하는 비결을 배웠습니다.나에게 능력 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11#12336;13)
나는 과거에 빌립보서 4장 13절 말씀을 무진장 좋아했으며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마다 주장하곤 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묵상하다 보니 어떤 형편에서든지 만족하는 법을 배웠고 그 이야기에 이어서 나에게 능력 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말을 합니다.
이것은 불가능한 일을 하게 해 달라고 요청을 하기 보다는 그냥 있는 것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네가 어떠한 처지에 있든지 간에 그 일을 감당할 믿음이 있으면 그 일을 해나가도록 능력을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주님 말씀을 말씀대로 깨닫게 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어떠한 처지에서도 비굴하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주님을 바라봄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내가 주님 안에서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나이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