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227(토) 막9:14-29 영적 전쟁에서의 승리
<17,18)선생님, 말 못하게 귀신들린 내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왔나이다귀신이 어디서든지 그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해지는지라
@화 나서 입에 게거품 뿜으며 이를 가는 모습?
<22)귀신이 그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25)그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이르시되 말 못하고 못 듣는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변화산의 영광에만 취하고 싶은데 현실은 귀신들린 아들이 있고 그 아버지가 있다.
이번 귀신의 두 특징이물과 불, 말 못하고(입)못 듣는(귀) 것?
나의 물과 불 같은성격? 입으로 쏟아내는 비판과 혈기의 불, 그러고도 안되면귀 닫아 버리고 물로^^ 잠수타는 것?
화요일, 교육 동기생 모임, 아내의 당부,나서지 마시고 말 조심 하세요. 이 업계 스타인 사부 강사님이 옆 자리에 왔는데, 터져 나오는 말. “스타면 다인가?구름위에 있으면 다인가? 그 구름 비 뿌려 땅을 적시고 식물이 자라나야 진짜 스타지”, 자신있게 말했던 취직이 아직 한 명도 되지 않는 현실을 비판한 것.
과거 화나면 거칠게쏟아내던 ‘다 때려죽이고 싶다???’ 류와는 많이 부드럽지만아직도 겁없고 거침없을 때가 있다. 백수의 주제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은밀한 잠수함의 치명적인유혹. 겉으로 드러나는 혈기보다 더 큰 피해를 준다. 고딩의가출이나 대딩?의 시험 포기나 동구의 잠적이나 같은 류이다. 요즘? 예전 같으면 잠수 탈만 한데, 퇴직 후, 교육으로 시험준비로 너무 바쁘다. 쉴 틈을 안 주신다.
<28,29)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51922;아내지 못하였나이까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기도는 ‘오직 능력이 예수께 있다’는믿음의 고백이라 한다. 오늘도 생명의 말씀으로 나를 읽어보며 간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