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226(금) 막92-13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5)베드로가 예수께 고하되 랍비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니
@출애굽과 율법의 모세, 하늘로 불을 내려, 불병거의 엘리야, 그 우러르고 싶고 오늘도 누리고 싶은 영광들.
내가 오만 광야에서말씀이 어떻게 들렸는데, 어떻게 말씀의 인도함 받았는데, 개인적으로보여주신 것들이 어떠하며 내 속의 바알들 쳐 죽인 것이 어떠한데
또는 내 직장생활을상징하는 인사와 해외업무., 나름 폼재며 떵떵거리며 큰 소리치던 과거의 영광이 어떠한데.
오히려 기억해야 할, 바로의 핍박과 광야의 불순종, 만나와 메추라기 은혜, 아합과 이세벨의 핍박과 까마귀 택배와 세미한 음성의 은혜.
<7)마침 구름이 와서 그들을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들으라
@과거의 영광, 오늘도 누리며 도취되고 싶지만, 어제 말씀하시고 또 말씀하실 고난과 수치의 십자가 말씀 들으라.
지난 목장이 어떻든, 어떤 승전고가 있었건, 이번 텀 지체들의 아픔과 고난이 주시는 말씀을같이 들으며 가라
과거의 명함이 어떠했든, 명함 없는 현재의 처지와 주제를 파악하고 오늘 하루 잘 살아라. 세상품 안 나겠지만, 주시는 만나와 까마귀 택배에 감사해라.
<13)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엘리야가 왔으되 기록된 바와 같이 사람들이 함부로 대우하였느니라
@ 예수님의 사역의 길을 준비했지만 헤롯에게 고난받고 죽은 세례 요한. 오늘내가 불편하고 힘든 것들(고난)이 예수님 오실 길 예비하는엘리야이니 내 마음 불편하다고 함부로 대우하지 말아라. 그 마음 죽이지 말아라.
적용 : 직업상담사 2급 필기시험 준비 열심히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