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기 위해 살고 살기 위해 사랑하라.
김복남 전도사님 저서 「사랑하기 위해 살고 살기 위해 사랑하라.」를 읽으면서 그리스도인이면 이렇게 살면 좋겠다는 도전을 받았습니다.
전도사님의 삶의 간증인 복음의 황금어장인 제활 병원에서 생활하면서 과거에 남편에게 적당히 교회를 다니면서 섬기면 되지 하는 자신을 되돌아보며 많은 후회를 하였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우리의 모습과 별로 다르지 않았지만 남편이 결장암으로 고생하시다고 돌아가신 후에 남편에 대한 미안함과 사랑했던 마음을 환자들을 섬기면서 사시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남편이 병으로 어려웠을 때 기도원에서의 병을 치유한다고 하면서 더 아픔을 주는 나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가 잘 말씀을 기준으로 잘 선택하며 살아야 함을 말씀해 주고 있었습니다.
결국 남편이 웃으면서 떠나겠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참으로 살면서 다른 사람들을 감동을 주면서 사는 삶이 그리스도인의 삶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편이 죽었을 때에 아이들과 한 약속 ‘이대로 죽을 수 없어 한 영혼이라도 전도하고 죽어야 해’ 하는 남편과 아이들과의 약속을 지키며 살았음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손해 보는 쪽을 택해서 행하라는 눈앞에 이익만추구할 것이 아니라 여호수아서에 ‘오늘 나와 우리 집은 하나님을 선택한다.‘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누구의 문제가 아닌 바로 자신의 문제로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답을 주십니다.
선택의 결단이 어려울 뿐입니다.
뇌종양이 발견 되었을 때에 하나님의 은혜로 치료를 끝마친 후에 계속 복음 전도에 열심이었습니다.
나는 달란트가 없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잘 할 수 있는 게 없지만 그러나 ‘열심’을 달란트로 삼고 있습니다.
3천 번이 넘는 집회를 하면서 많은 은혜를 나누었으며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인 복을 나누어주며 살고 있습니다.
사랑은 그냥 주는 것이며 사랑을 베풀면서 잊어버리면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위해 사랑을 베풀며 살게 될 것입니다.
어떤 환경에 처하더라도 우리는 살 수 있는 이유를 가져야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 있습니다.
사랑의 특효약을 먹고 남편은 병원에서 2,3개월 밖에 살지 못한다고 하였는데 1년 8개월을 살다가 하늘나라로 이사를 가셨습니다.
진심어린 기도는 하나님께서 기적을 일으키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에 주님은 역사를 일으키십니다.
기도를 품앗이 하며 산다면 내가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를 해주고 다른 사람도 나를 위하여 기도를 해 준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기도를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
모든 것이 사랑의 힘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 매일 큐티를 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본을 보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우리는 제일 잘 할 수 있는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다윗은 칼을 군복위에 차고 시험 삼아 걸어본 후에 사울에게 말했습니다.
“익숙하지 않으니 이것을 입고 가지 못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각자에게 재능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잘 하는 것이 재능입니다.
우리는 재능을 발견할 줄 모르기 때문에 아이들이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재능을 나눌 수 있어야 합니다.
재능을 위하여 열심과 성실로 준비하면 하나님의 때에 분명히 하나님께서 사용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궁극적으로 부활의 아침을 바라보며 축복은 고난이라는 보자기에 싸여 있으므로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며 나아가야 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