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224(수) 마가복음 8:14-26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느냐
15)예수께서 경고하여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들의 누룩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바리새 누룩? 외식적인 교훈과 자기 의. 나? 아내에게 대입하면? 인간적착함과 사랑? 나처럼 마누라 사랑하는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 그래!!!
헤롯의 누룩? 세상 세력의 실질적인 박해. 아내가 남편 말 무시하고 오라는 데도안 와??????
<16)제자들이 서로 수군거리기를 이는 우리에게 떡이 없음이로다 하거늘
@14년 전 나의 주제가. ’언제 잘릴지 모르니 돈 벌어’. 그런데 잘리니 정말 아내가 돈을 번다^^
<17)너희 마음이 둔하느냐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모하느냐 또 기억하지 못하느냐
@남편의 권위와 돈 걱정으로 마음이 둔하여져서 십자가 사랑은 보이지도 않았고 들리지도 않았다. 달콤하던 첫사랑도 기억하지 못했다.
<22)벳새다에 이르매 사람들이 맹인 한 사람을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손대시기를 구하거늘
@우리들교회에 이르매 구속사 말씀으로 깨달아지는 나의 맹인됨.
<23,24)눈에 침을 뱉으시며 그에게 안수하시고 무엇이 보이느냐 물으시니,쳐다보며 이르되 사람들이 보이나이다 나무같은 것들이 걸어가는 것을 보나이다 하거늘
@’우리가 지금은 (청동)거울로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희뿌옇게 겨우 나무 같은 것들로 보이던 아내?그 사랑? 겨우 잡히던 방향. 그래 내 아내사랑보다 아내의 내 사랑이 더 확실한 것 같아.
<25)이에 그 눈에 다시 안수하시매 그가 주목하여 보더니 나아서 모든 것을 밝히 보는지라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온전히 알리라’(고전 13:12)
아직도 희미하지만좀 알 것 같은 것? 아내의 마음. 여자, 아내, 엄마, 며느리, 제수씨, 올케, 동생, 권찰. 그 각각의 역할에서 조금씩 보이는 순종과 사랑, 편안함.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