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60223(화) 마가복음 8:1-13 사천명을 배불리 먹이시다
<2)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 지났으나 먹을 것이 없도다. 만일 내가 그들을 굶겨 집으로 보내면 길에서 기진하리라. 그 중에는멀리서 온 사람들도 있느니라
@큐티 한 열심 삼년이 지났지만 삶의 적용은 한참 먼 나이다. 하지만다행? 주님이 하시는 말씀을 듣고 가는 것. 윤환식이 이대로보내면 기진할 것’.
어제 해외에 있는친구와 카톡으로 나눈 대화, 말씀으로 묵상하니 결과적으로 나의 육적 영적 배고픔을 다룬 것?
친구 ‘힘들고 어려운 시간 잘 견뎌내길 바라네’ ‘Just stay with yourwife in peace’
(나 ‘고마우이’)
‘넌 그래도 말이 통하고 맘도 통하고 혼도 영도 다 통하는 배우자를 만난 것 같다 내 보기엔. 뭐가 부족하니? 굶니?’
(사람사는 것 저 위에서 보시면 다 같을 것 같아)
‘그렁게 힘내고’ (응)
‘일단 인내하고 오래참고 온유하면 될 일. 돈 워리’
‘복음이란 절망 속에서 희망의 씨앗을 보는 것’
(하루 하루 사는 것)
‘힘내라. 니가 환한 모습으로 사는게 복음을 사는거야. 긍게 인상피는 건 필수.
(‘땡큐 내가 하늘나라 가면 해결될 사항 중 하나?)
‘하늘나라를 현실화 시켜야제’
(맞어 그래도 마니 좋아졌대 마눌이)
‘마눌이랑 창세기 다시 써 몸으로, 가능하면.’
(‘아냐 지금이 좋아)
‘힘내. 매일 기도하네. 잘될 거야’ (그래 ㄳ)
부족하고 지질한 떡들이지만그래도 내 것들인 매일큐티 같이 나누는 친구.
<12)예수께서 깊이 탄식하시며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느냐
@교육후 바로 취직의 표적을 구하는 나에게, 친구를 통해 매일 큐티하며가는 것이 표적이라고 말씀해 주시는 것 같다.
적용 : 큐티 보내드리는 분들 위해 기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