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큐티본문은 마가복음 7장1-13절 말씀입니다.
바리새인들은 제자들이 음식을 먹기 전에 손을 씻는 의식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비난합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위선을 꾸짖으시며 이사야의 예언을 인용하십니다.
전통적인 율법의 규칙들만 지키고 실제로는 그들의 부모를 돌보지 않아도 되는 그들이 만든
전통을 따름으로써 부모를 공경하라는 하나님의 계명을 버린 것에 대해서 책망하십니다.
당신 자신이 스스로 규칙들이 정합니까?
당신은 하나님의 마음으로부터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나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해서 그리고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항상
저는 제 자신의 규칙들을 만듭니다. 어려서 무언가 나쁜 일을 할 때면 다른 아이들도 다
하는 것을 나도 할 뿐이라고 말하곤 했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누군가 끼어들어 방해를 하면
“이건 공정하지 않아.”라고 불평을 했습니다. 나 자신의 욕망을 실현하기 위해서 나만의
행동규칙을 만들곤 했습니다.
제가 십대였을 때 21살까지는 술을 마실 수 없다고 하는 법을 어겼습니다.
16살부터 저는 맥주와 와인을 마셨습니다.
성관계를 갖고 싶을 때는 그것에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스웨덴에서는 배우자 또는 그 이외의
이성과 자유롭게 성관계를 갖는 관습이 있다는 것을 보라고 말했습니다.
십대들도 집에서 성관계를 갖는 것이 허용됩니다.
일을 하기 싫을 때에도 역시 이를 합리화할 구실을 찾았습니다.
이것은 때에 맞는 옷을 입지 않는 것과도 같은 것이고 가끔은 재미로 정해진 규칙을 어기는
때도 있었습니다.
오토바이가 생기자 술을 마신 채 운행을 해서 규정을 어겼고 오토바이와 내 몸을 상하게 하고
다른 사람들의 소유물에 피해를 주기도 했습니다. 이런 행동들 때문에 부모님과 친구들을
힘들게 했습니다.
첫 아내와 부정을 저지름으로써 아내의 첫 결혼을 파탄에 이르게 했고 (그녀와 결혼한 후에는)결혼의
기본 규칙을 지키지 않고 결혼생활 말미에 다시 부정을 저질렀습니다.
살면서 대부분 부모님 공경하라는 하나님의 계명을 따르지 않았고 공개적으로 그 분들을 비난했습니다.
여동생을 사랑하지도 않았고 돌보지도 않았습니다.
교사생활을 할 때는 학교의 규칙들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운전을 할 때는 교통규칙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규칙을 파괴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나만의 규칙을 만들고 싶고 편안하게 살고자 하는 끊임없는 욕망을 통해서 저는 하나님이 있어야
할 자리에 제 자신이 앉아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100% 죄인입니다.
상하고 비뚤어진 영적 상태로 우리들교회에 왔습니다. 놀라우신 하나님의 은혜와 받을 자격이 없는
자비를 통해서 저는 하나님의 뜻에 반하여 살아온 제 자신을 볼 수 있게 되었고
지금은 매일의 말씀 묵상과 공예배와 목장예배 참석을 통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하나님의 뜻을 어긴 것에 대한 변명은 소용이 없습니다. 내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는 길밖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기준을 받아들임으로써, 저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적용: 오늘 내가 좋은 시간이 아닌 약속한 시간에 맞춰서 약속 장소에 도착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 당신의 법을 나의 마음에 새겨서 다른 사람들을 더 많이 사랑하고 당신을 더 많이 알 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이 제게 정해 주신 수명을 다하게 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