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219(금) 마가복음 6:45-56 이적을 행하시는 예수님
<45,46)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타고 앞서 건너편 벳새다로 가게하시고, 무리를 작별하신 후에 기도하러 산에 가시니라
@예수님? 제자들은 폼나고 우쭐하게 만드는 기적의 현장에서 빨리 떠나게하시고. 열광하는 무리는 떠나시고, 본인은 홀로 하나님과만나시는 것. 환호와 열광의 세상 충만감에서 하나님과의 교제로 영적에너지 재충전(충만)하시는 것
<49)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유령인가 하여 소리 지르니 그들이 다 예수를 보고 놀람이라
@유령의 정체는 예수님? 나를 두렵게 하는 유령 같은 사건의 본질은예수님이 나에게 직접 찾아 오시는 사건?
예수 잘 믿는다 하던내가 봤던 유령, 허깨비? 돈 한 푼 없이 결혼했던 내가집도 생기고 해외근무로 손에 돈이 좀 쥐어지자, 허깨비가 보이고 들렸다. 2,3년 안에 몇 배 튀겨 준다는, 실제로 유령같이 사라진 기획부동산의유령 같은 소리.
<50,51)이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곧 말씀하여 이르시되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고 배에 올라그들에게 가시니 바람이 그치는지라
@예수님이 내게 말씀으로 찾아 오시니, 세상 돈과 짝자꿍하며 나를 속이던, 내 정신과 혼줄을 빼놓던 돈우상을 깨닫게 된 것. 십자가 말씀이임하니 나를 영적으로 죽이는 세상 돈 바람이 그치는 것.
<51,52)제자들이 마음에 심히 놀라니 이는 그들이 그 떡 떼시던 일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그 마음이둔하여졌음이러라
@오병이어 세상의 기적으로는 내 마음이 둔하여질 뿐이다. 성공과 환호에예수님의 본질은 까맣게 잊는 내 안의 질긴 죄성.
@유령같은 3조원 적자로 실직한 동료들에게 예수님 말씀이 들려지기를
@주신 실업급여에 감사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