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60217(수) 마가복음 6:14-29 거룩한사람, 편안한 사람
<19)헤로디아가 요한을 원수로 여겨 죽이고자 하였으되 하지못한 것은 헤롯이 요한을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알고 두려워하여 보호하며 또 그의 말을 들을 때에 크게 번민을 하면서도 달갑게 들음이러라
@요한의 말에 찔림도 있지만 요한의 상징인 ‘죄사함을 받게하는 회개의 세례(막 1:4)는저 먼 나라의 일이다. 좋은 교양과 도덕의 말씀. 또 나를살리는 회개와 생명의 말씀. 그 하늘과 땅의 차이.
<23)또 맹세하기를 무엇이든지 구하면 내 나라의 절반까지라도주리라 하거늘
@분위기와 왕의 폼으로 한 헛 맹세, 나? 결혼할 때 남자의 폼으로 한 ‘당신 손에 물 묻히지 않겠다’?
<21)마침 기회가 좋은 날이 왔으니 (25)구하여 이르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얹어 곧 내게 주기를 원하옵나이다 하니 (26)왕이 심히 근심하나 자기가 맹세한 것과 그 앉은 자들로 인하여 그를 거절할 수 없는지라
@사단도 기회 좋은 날이 있고 우리들이 있다. 체면쟁이 자랑쟁이 헤롯의 헛맹세와 내 죄 드러낸 요한 죽이고자 하는 헤로디아의 원한과 재능 많은 살로메의 악들이똘똘 뭉쳐 의인 요한을 죽인다.
나? ‘남자의 체면이 있지’, ‘아내가남편을 무시해?’, ‘내가 돈 벌어다 주는데?’ 하는 이기심들이하나가 될 때 사건 사고들이 터졌다.
아내는 일 나가고 나는 공부한다고 집에 있으니 며칠동안 설거지가 내 차지가 되었다. 결혼의 헛맹세, 백수가 되어 지키게 하신다.
<29)그 머리를 소반에 얹어다가 소녀에게 주니 소녀가 이것을그 어머니에게 주니라
@나의 마음? 세례요한이라면 대제사장 하면서 종교 개혁해야 되지 않는가? 하나님의 마음?예수님 오실 길 예비하고 악인의 손에 죽었으니 사명대로 살다가 죽은 것 아닌가.
적용 : 편한 남편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