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216(월) 마가복음 6:1-13 인정이아닌 배척의 자리로
<1)예수께서 거기를 떠나사 고향으로 가시니 제자들도 따르니라
@거기? 죽은 아이고친 기적의 현장, 환호와 갈채의 현장. 잘 떠나야 한다.
해외 인사전문가라는 자부심이 충만했던 나인데, 인정 안해준다 원망하며윗 질서와 부딪쳤던 오만. 내 네트워크를 통하여 직급, 급여체계를폼나게 만들기도 했기에 더욱 그 인정의 자리를 떠나지 못했던 것 같다.
고향에서 배척당하고 창피당하실 것 아시면서도 제자 데려 가시는 예수님. 새동료들과 일 때문에 고향 같은 옛 동료 만났는데? 일도 못하고 질서 순종도 못하는 힘든사람이라는 말을듣는 마음?
그 무시와 배척의 현장을 봐 두게 하시는 예수님 마음? 너희들도나중에 이런 일 당하거든 이상하게 여기지 말아라
<3)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처녀가 애 낳았던 마리아 아들 아니냐. 책상 고쳐 걸상 고쳐 하고 다니던 목수 아니냐. 나의 무의식에 있던무식한^^ 고정관념. 아내가 나를 무시한다. 내 뜻대로 즉각 따르지 않을 때 들었던 생각. 몇해 전 남편이 화가나서 집에 있는데 오라는데도 바로 오지 않으니 ‘이 여자가 나를 무시하던 여자가 아니냐’ 하며 분노 폭발하며 급기야 육탄전까지 벌였다.
<12)제자들이 나가서 회개하라 전파하고 많은 귀신을 #51922;아내며많은 병자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
@아내 사랑 뒤에 감추어진 교양과 자랑의 거짓 착함 귀신을 #51922;아내기위해서는 내 죄 보는 회개를 통한 영적 회복이 선행조건이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의 출발점이자 우리가 할 수 있는 마지막일 회개.
적용 : 아직 백수의 자리에서 직업상담사 공부 열심히 하겠다.